클라랑스 립 오일만
런칭 때부터 쓰고 있는데
역시 클라랑스가 최고라는 걸 알게 해주는 제품이네요!
물론 립 오일이 아니라 립 세럼이지만
텍스쳐는 오일과 비슷한데
오히려 더 금방 건조해지게 만듭니다💦
바싹 마르게 만든달까..
버리기 전에 남기는 기록..
이 정도 제품력으로 출시하다니..
립밤이나 립마스크는 써봤는데 세럼은 이 제품이 처음!
뚜껑을 열면 틴트 바르듯이 도톰한 팁에 세럼이 묻어 나오는 형태다.
색은 없고 진짜 미세하게 고소한 곡물 느낌의 향이 남
원콧 바르면 얇긴 하지만 보습이 부담스럽지 않게 된다.
두세번 더 올리면 립마스크 얹어 놓은 것처럼 도톰하게도 발린다.
이 제품은 밤에 각질 불리는 용으로 쓰기보다는, 화장하기 전에 발라서 립제품이 착붙으로 발릴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용으로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