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 내추럴코랄.. 이겁니다..ㅎㅎㅎ 저는 코랄핑크계열을 좋아하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색깔, 텍스쳐, 맛입니다..ㅎㅎㅎ 우선 색깔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코랄이고욤 텍스처는 틴트이니만큼 세미매트형입니다. 촉촉한 느낌은 아니다 보니 글로스한번 덧바르는것을 추천합니당!~! 재구매하고싶은데 고새 가격이 올라서 조금 아쉽네요..ㅎㅎ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 제가 사용한 틴트 중 단연코 1등이라고 자부하는 제품임니당!
승무원 화장품 릴스를 보고 캡쳐해뒀다가 테스트했는데 넘나....... 컬러가 제 얼굴에 안받는 것..... 역시 청초, 청순과는 거리가 멀어버림.... 덕분에 771번 네츄럴 베리를 사왔어요. 간단하게 이제는 뭐 풀메 안하는 저에게 립만 딱 포인트 주기 좋고 위에 립오일 같이 발라주면 매끈매끈 하면서 약간의 플럼핑 기능도 있고 색도 오묘하니 예쁘더라구요! 샤넬립만 주구장창 썼었는데... 이제 디올도 좀 들여볼게요!
디올 립틴트는 제가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내추럴 코랄 색상이 저한테 정말 잘 맞아서 이번에도 고민 없이 같은 컬러로 선택했어요. 바르면 은은한 코랄빛이 올라오면서 얼굴에 형광등을 켠 것처럼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너무 예뻐요. 쨍하기만 한 코랄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해줘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어떤 메이크업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라 손이 자주 가요.
무엇보다 한 번 다 사용할 때까지 꾸준히 손이 갔던 제품이라 이번에도 다시 선택하게 됐어요! 제 기준에서는 말할 것도 없이 최애 립틴트🧡 한 번 써보고 끝나는 제품이 아니라 다 써본 뒤에도 다시 구매하고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아서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할 것 같아요!
직원분께 나 봄웜이다! 너무 핑크보단 코랄이 어울린다! 라고 말씀드리니
바로 추천해주신 컬러로 샀는데
진짜 얼굴에 형광빛 돌고 넘 이뻐요ㅠ
최근에 립 사고싶어서 올영 다돌았는데 맞는 컬러가 안보이더라구요ㅠ
기왕 사는거 좋은거 구매해볼까 싶어서 방문한건데 이리 쉽게 예쁜 컬러를 찾을줄이야!!!!!!!!!
그리고 이거 바르면 디게 화하거든요?
디올 브랜드 이미지랑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무튼 여름에 쓰긴 좋을 것 같아요 ㅎㅎ
글고 케이스가 무광이라 화장품이 잘 묻어요!!
참고하세용
ㅇ구매제품: 451
ㅇ제품평: 웜~여쿨까지 다 잘 받는 개이쁜 코랄립
얘만 단독으로 쓰면 플럼핑의 화한 느낌도 있고 약간 건조하고 지저분하게 지워지는데, 글로시한 베이스립에 이 제품으로 포인트 주면 지속력도 올라가고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특히 자연광 아래서 보면 정말 자연스럽게 이쁜 코랄느낌임
같은제품 잘 안사는데 이 제품은 세번째 구매에요
제형 및 발림성
틴트치고 굉장히 촉촉함. 입술에 닿을 때 시원한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가볍게 밀착되는 제형임. 건조함 때문에 틴트를 꺼리는 사람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을 만큼 제형 자체는 입술이 편안하고 매끄러움.
착색 및 지속력
착색이 있긴 한데, 틴트라는 이름에 비하면 아주 '자연스러운' 수준임. 입술을 진하게 물들이기보다는 은은하게 혈색을 주는 정도라 틴트 특유의 강력한 착색을 기대했다면 실망할 수 있음. 지속력도 틴트치고는 별로임. 수분감이 날아가고 나면 색감도 금방 흐려져서 자주 수정 화장을 해줘야 함.
색상 및 만족도
컬러 옵션이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않음. 디올만의 독보적인 색감이라기엔 어디선가 본 듯한 무난한 톤들이 많고, 입술에 올렸을 때 찰떡같이 붙는 느낌이 부족함. 특히 덧바를수록 색이 맑게 쌓이기보다는 제형과 섞여 미묘하게 탁해지는 느낌이 있어 아쉬움.
사용감
바른 직후의 광택이나 수분감은 예쁘지만, 틴트 본연의 기능인 '유지력' 면에서는 아쉬움이 큼. 끈적임 없이 산뜻한 건 좋으나 밥 먹거나 음료 마시고 나면 거의 남지 않아 손이 자주 가야 하는 아이템임.
결론
틴트의 강력한 고정력보다 립밤처럼 편안하고 촉촉한 사용감을 선호한다면 나쁘지 않음. 하지만 지속력 '갑'인 틴트를 찾고 있거나 선명하고 다양한 컬러감을 기대한다면 돈값 못 한다고 느낄 확률이 높음.
이 브랜드는 비싸지만 파운데이션하고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이 엄청 좋아서 자주 구매하던 브랜드입니다.
가격이 부담이 있기도하고 살짝 많이 기대해버린것도 있을거지만 저는 이 틴트가 좋다고는 못느꼈습니다. 브랜드만의 디자인도 있고 들고다니고 싶지만 제품이 별로라 구매하고나서 1번 사용하고 이제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ㅠㅠㅠㅠ
지속력이 좋다는 광고를 봤는데 지속력 없고 먼저 발색이 안되서 너무너무 슬펐습니다. 가격이 저렴했으면 그래도 덜 슬프겠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너무 후회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여기 브랜드의 파운데이션은 짱 좋습니다.
브랜드마다 잘하는 분야가 있어서 구매하실때 잘 확인 하시고 구매하는걸 추천합니다.
요즘 립 뭐 쓰냐고 물어보는 친구들 많은데
나 요즘 이거 완전 정착했어ㅇᆢㄷ
처음엔 그냥 유명해서 써봤는데
발색이 진짜 맑고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내 입술 원래 이 색인 것처럼 표현되는 게 너무 예쁨
그리고 제일 좋았던 건 시간 지나도 착색이 깔끔하게 남아서 지저분하게 지워지는 느낌이 없다는 거
마스크 묻어남도 적은 편이라서
요즘 데일리로 거의 이립만 쓰는중이에요
제형은 일반 틴트보다 가볍게 밀착되는 워터 틴트 느낌인데, 마무리는 세미 매트하게 정리되는 타입이에요. 입술에 바르면 두껍게 올라가기보다는 입술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사용감이 꽤 가벼운 편이었습니다.
발색은 한 번만 발라도 컬러가 비교적 선명하게 올라오는 편이고, 그라데이션 립이나 풀립 모두 표현하기 쉬웠어요. 색감도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데일리로 쓰기 좋은 톤이 많았습니다.
또 특징 중 하나가 묻어남이 비교적 적은 틴트라는 점인데, 입술에 밀착되면서 색이 남는 타입이라 일상 메이크업에서 사용하기 편한 느낌이었습니다. 제품 설명에서도 약 12시간 컬러 지속과 자연스러운 세미 매트 마무리가 특징이라고 합니다. 
다만 촉촉한 립 제품에 비하면 약간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립밤을 같이 사용하면 더 편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볍게 밀착되는 틴트 찾는 분들에게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느꼈습니다.
디올 틴트는 색감이 되게 세련되게 뽑혀서 자꾸 손이 가요. 처음 바를 땐 촉촉한데 금방 입술에 픽싱되면서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마스크 쓸 때나 밥 먹을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 입술에 얇게 착 붙는 느낌이라 바른 것 같지도 않은 가벼움이 정말 장점이에요.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컬러가 많아서 대학생 데일리 틴트로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물틴트 치고 괜찮아요 물론 가격 생각하면 당연히 좋아야겠져
완전 물틴트는 아니고 젤과 물틴트 중간정도에요 약간의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쪼그라드는 느낌도 덜하고 부드럽게 발려요
색있는 립밤제형이랑 발랐을 때 가장 예쁜 것 같아요
가격만 괜찮다면 재구매 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451 내추럴코랄 사용했습니다!
💕워터틴트 제형으로, 입술에 착색되고 나면 리무버로도 잘 지워지지 않을 만큼 지속력이 강해요. 아침에 바르면 하루종일 가요!
💕컬러는 코랄이지만 핑크착색이라, 쿨톤에게 더 추천해요. 바르고 살짝 걷어내면 쿨핑크로 착색됩니다.
💕워터틴트 특유의 건조함, 얼룩덜룩한 착색은 있습니다..ㅜㅜ 단독사용보다는 립펜슬, 글로스 등과 조합해서 쓰는 게 예뻤어요
2년 전에 친구에게 생일선물 받고 색상이 너무 찰떡이라 기존 인생틴트 제치고 제 최애가 된 립이에요💖 퍼컬 받아보진 않았지만 다들 확신의 쿨톤상이라고 하는데(여쿨 추정) 데이지크 체리소다를 바르고 친구가 어쩜 찰떡인 색상을 잘 찾아서 바르냐고 칭찬 받았었는데 이제는 처박템이 되었고 디올립 없으면 못 다녀요 ㅜㅜ
바를 때 화해지는 느낌 드는 것도 좋고 향기도 좋고 크리미하게 발리는 것도 넘 조아용 전 항상 바세린 바르고 그 위에 글로시하게 바르는 걸 좋아한답니다 ᴗ͈ˬᴗ͈
외관은 디올이지만 색상 자체가 예쁘게 뽑힌 게 아니라서 별로였어요
근데 지속력은 나쁘지 않아요. 가득 바르고 좀 코팅되게 두었다가 지나면 생각보다 오래 가요.
약간 화한 느낌이 있는데 플럼핑 느낌이라고 하기에는 아주 미약해요
디올 립글로즈 선물 많이 받는데 그것보다 이 틴트가 활씬 좋네요
플럼핑 효과로 바르면 화ㅏㅏㅏ해요
제가 산건 색깔 맑고 청량함
제형은 물틴트같은(완전 물X 제형이 그만큼 가볍다) 느낌인데 바르면 약간 글로시한 반짝임이 있어요 건조한 물틴트 계열은 아님
착색은 많지 않고 지속력도 중하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 발라줍니다 카페에서 반잔정도 먹고 거울보면 음? 다벗겨졌네해서 다시 바르는 정도
💝입에 바르면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 플럼퍼는 아닌 것 같은데 시원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색감도 쨍한 편이고 발색도색감 그대로 잘 됩니다!
🩵다만 , 금방 굳는다고 해야할까요 ..? 바른 모양그대로 착색이 되어서 살짝 불편하더라구요 ㅜㅜ 잘못 바르면 10년 전에 유행햇던 틴트 느낌으로 안쪽만 빨간 느런 느낌이 날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