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구매제품: 451
ㅇ제품평: 웜~여쿨까지 다 잘 받는 개이쁜 코랄립
얘만 단독으로 쓰면 플럼핑의 화한 느낌도 있고 약간 건조하고 지저분하게 지워지는데, 글로시한 베이스립에 이 제품으로 포인트 주면 지속력도 올라가고 진짜 너무너무 이뻐요
특히 자연광 아래서 보면 정말 자연스럽게 이쁜 코랄느낌임
같은제품 잘 안사는데 이 제품은 세번째 구매에요
디올 틴트는 색감이 되게 세련되게 뽑혀서 자꾸 손이 가요. 처음 바를 땐 촉촉한데 금방 입술에 픽싱되면서 묻어남이 거의 없어서 마스크 쓸 때나 밥 먹을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 입술에 얇게 착 붙는 느낌이라 바른 것 같지도 않은 가벼움이 정말 장점이에요.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주는 컬러가 많아서 대학생 데일리 틴트로 완전 추천하고 싶어요.
451 내추럴코랄 사용했습니다!
💕워터틴트 제형으로, 입술에 착색되고 나면 리무버로도 잘 지워지지 않을 만큼 지속력이 강해요. 아침에 바르면 하루종일 가요!
💕컬러는 코랄이지만 핑크착색이라, 쿨톤에게 더 추천해요. 바르고 살짝 걷어내면 쿨핑크로 착색됩니다.
💕워터틴트 특유의 건조함, 얼룩덜룩한 착색은 있습니다..ㅜㅜ 단독사용보다는 립펜슬, 글로스 등과 조합해서 쓰는 게 예뻤어요
플럼핑 효과로 바르면 화ㅏㅏㅏ해요
제가 산건 색깔 맑고 청량함
제형은 물틴트같은(완전 물X 제형이 그만큼 가볍다) 느낌인데 바르면 약간 글로시한 반짝임이 있어요 건조한 물틴트 계열은 아님
착색은 많지 않고 지속력도 중하 그래서 생각보다 자주 발라줍니다 카페에서 반잔정도 먹고 거울보면 음? 다벗겨졌네해서 다시 바르는 정도
831 내추럴체리 사용하고 있어요
이름 그대로 체리빛레드 입니다~
입술에 올리면 화한 플럼핑 효과가 약간있고
가벼운 물틴트 타입이라 답답함,끈적임 없이
입술에 올라가서 입술이 편안해요
발색은 뽝~ 하고 올라오지 않고
입술의 본연의 색이 비출정도로 옅은편이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이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일단 케이스가 다 했어요 진짜…. 디올답게 너무 고급지고 예쁘고… 꺼낼때마다 기분이 정말 좋아요 🥹
봄웜라이트 얼굴에 형광등을 딱! 켜줄 수 있는 컬러는 451 내추럴 코랄 컬러입니다 .. 무조건 사세요
입술에 도포하면 빠르게 픽싱이 되는데 지속력이 아주 어마무시해요.. 이것만 바르면 좀 건조할 수 있어서 뮤드 드리즐밤 같은 쫀쫀한 제형의 립과 레이어드해서 쓰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 요즘 제 데일리 조합은 입술 색 살짝 죽이고 + 바닐라코 립펜슬로 베이스 + 내추럴 코랄 포인트 + 뮤드 드리즐 밤으로 마무리 .. ⭐️ )
개인적으로는 베네틴트의 조금 더 디올버전…?이에요
처음엔 촉촉하게 발리는데 약간 걷어내고 입술에 밀착시켜서 지속력을 높여줘야하는 제품
입술에 딱 고정되면 정말 오래가요 색상도 칙칙하지않고
요제품이후에는 립밤이나 립오일로 마무리하면 투명한 느낌까지 연출가능해서 너무 만족해요
#331 내추럴베이지 (여름시즌 한정색)
흔히 B회사 차차틴트 도전하고 싶은데 디올서 비슷한 걸로 보려고하면 직원분이 #451을 항상 미시는 듯 하셨으나 저한텐 #451은 정말 김치국물 마시고 묻은 느낌이 낭낭하게 붉어지고 주황빛 돌더라고요
디올 5꿀뢰르 리뉴얼되고 한정 섀도들 사면서 같이 금액 맞추려고 사봤다가 쿨톤이(물론 극쿨은 아니됩니다 코랄에 관심있는 미지근 또는 봄 걸친 여쿨 추천드려요) 생각보다 비빌 수 있는 느낌+나중에 약간 붉어지고 핑크코랄빛으로 변해서 립제품 안 쟁이는데 쟁였습니다! 차차틴트 실패하셨는데 그런 색 원하시는 분들 이거 츄라이 해보시면 좋겠어요
단점은 가격… 이 1번 불투명한 용기가 2번 (플럼핑 기능은 싫어하시는 분들은 싫겠지만 저는 익숙했다보니 단점까지는 아니에요)정도… 그래도 막 바르기 괜찮아서 오히려 노란쿨톤인 저는 생얼에 더 많이 써요!
451 내추럴코랄
선물 받은 제품인데, 쿨톤에게도 나쁘지 않았던 코랄핑크였어요. 생입술에 립밤으로 적당히 보습 잡아주고 사용하면 예쁘게 표현되어요. 수정화장 시 덧바를 때에는 좀 뭉치는 감이 있어서 신경써줘야 합니다. 지속력은 평범한 폄이고 묻어남은 있어요. 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했어요.
251과 451 색상을 쓰고 있어요 저는 갈웜이라 그런지 451보단 251이 더 잘 어울리고 451은 봄웜이나 쿨톤에도 더 잘어울릴것같아요
251은 색상은 이쁘지만 색이 너무 약하고 착색이 잘 안돼요 전 입술색이 넘 없어서 착색 잘 되는게 좋은데 451은 착색 잘되고 지속력이 좋은 편이에요 둘다 워터틴트라 조금 건조하고 플럼핑 효과를 넣으려고 한거 같은데 화 하기만 하고 플럼핑 효과는 없어보여요
331 사용중입니다.
요플레 현상이 이렇게 심하게 일어나는 틴트는 오래간만인데 색상이 너무 예뻐서 그냥 쓰게 됩니다.
살몬코랄 색상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럽게 변해요.
착색이 핑크코랄로 남는데 마음에 듭니다!
하나 아쉬운점은.. 틴트의 향이ㅠ
너무 음식 소스 향이라 별로였어요..
🌸451 코랄 - 봄웜에게 찰떡인 틴트!!
색이 여리여리하고 살짝의 형광기가 있는 코랄 핑크색이에요~ㅎㅎ
처음에 손등에 발색해봤을땐 형광기가 좀더 있어보였지만 막상 입술에 얹으면 입술 본연의 색과 잘 어우러져서 자연스러운 색이 되더라구요~! 여러번 덧발라도 진한 색이 되지 않아서 그 점 또한 좋았어요😊
➡️ 지속력은 보통 정도에요ㅎㅎ 밥이나 커피를 마셔도 처음처럼 유지된다! 이건 아니에요ㅠㅠ
➡️ 처음에 살짝 화한 느낌이 있어요! 그치만 오래가진 않아서 전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는것 같아요ㅎㅎ!!
저는 451 내추럴 코랄을 먼저 바른 후,
디올 맥시마이저 코랄을 위에 덧바르는데
이 조합 넘 예뻐요😊🌸 봄웜을 위한 조합ㅎㅎ
저는 재구매 할 의사있어요~!! 케이스도 넘 이쁘구 선물하기에도 좋은거같아요!
내추럴포피 사용하고 있는 봄라~여라입니다.
일단 바르자마자 붉은 코랄색으로 얼굴에 형광등이 탁 켜져요.
제가 환해보이려면 봄브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진짜 형광등되서 여름에 바르면 찰떡입니다.
향도 좋고 제형도 전 나쁘지 않아요~ 살짝 꾸덕한 물제형?
조금씩 얹어바르기 나쁘지 않습니당.
그런데 이 라인 자체가 색상이 좀 다 진하고 어두운 편이라 이 색 말고는 바를 만한 색이 없다는 게 단점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