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립 중에 가장 가볍게 발리고 착색도 잘돼서 지속력이 좋은데 아쉬운 점이 너무 먾아요,,
첫번째는 제가 윗입술에 고르게 안발리는걸 싫어하는데
요 틴트가 그래요 가끔가다 윗입술에 잘 안발리는 립 제품 있잖아요.. 그래서 발라도 제대로 바른 느낌이 안드는
그리거 두번째는 바를땐 촉촉한데 빠르게 건조해져요
저는 입술이 건조해서 촉촉한 립을 좋아하는데 얘는
입술 건조함이 너무 심해서 힘듭니다
처음 바르면 약간 화한 느낌드는데 시간 지나면 사라져요
매장에서 물어보니 수분감이 부족할수록 화한 느낌이 심할거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보습감도 살짝 있어서 건조하진.않지만 저는 촉촉한걸 좋아해 립밤을 바르고 바른답니다
지속력도 오래가서 좋아요
출근길 다른 틴트를 바르고 가면 도착해서 건조한 느낌이 드는데 디올꺼는 시간이 더 지나고 건조한 느낌이 들어요
발색도 이쁘고 어플리케이터가 크지않아 소량씩 바를수있어서 좋아요
겨쿨 다크라 틴트 고르기에도 까다로운데 (771 내추럴베리)
이렇게 색깔이 가장 제 맘에 드는건 처음입니다
장점:틴트를 올릴때 약간의 화함이 있지만 거부감 드는 쿨링감은 아님
발색이 뚜렷하여 색이 금방 날라가지 않음
단점:한겨울에 쓰기에는 건조한 감이 있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움🥲
팁의 힘이 약함
내추럴 누드 사용 중입니다.
어딕트 립타투가 리뉴얼 된 라인이래서 착색이 엄청 진한 그런 라인인줄 알았는데 착색이 있긴 하지만 바르면 하루종일 가고 그런 건 아니었어요. 제형이 촉촉하게 물처럼 발려서 촉촉립인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물이 마르면서 매트한 느낌으로 변해요. (그렇다고 요즘 유행하는 워터벨벳 제형은 아니고 착색되면서 그냥 말라버리는 느낌.) 그래서 입술이 살짝 건조한 느낌이 드는 듯?
플럼핑 기능이 있는 건지 화한 느낌이 들고 향도 살짝 화한 민트 초콜릿? 같음.
컬러는 핑크 장미에 탁한 보랏빛을 한 방울 넣은 느낌? 데일리로 쿨톤이 쓰기 너무 좋은 컬러라 마음에 들어요. 특히 베스트로는 여름 뮤트들이 쓰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