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바르면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 플럼퍼는 아닌 것 같은데 시원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색감도 쨍한 편이고 발색도색감 그대로 잘 됩니다!
🩵다만 , 금방 굳는다고 해야할까요 ..? 바른 모양그대로 착색이 되어서 살짝 불편하더라구요 ㅜㅜ 잘못 바르면 10년 전에 유행햇던 틴트 느낌으로 안쪽만 빨간 느런 느낌이 날 때가 있어요..
451 내추럴 코랄 사용했습니다. 핑크코랄인데 보다 핑크가 더 강하고 물틴트라기 보단 발색이 잘되서 봄웜보다는 여쿨~조금 더 채도가 잘받는 분들에게 더 잘어울릴것같아요! 플럼핑 효과가 있어서 은은하게 시원해서 좋았습니다ㅎㅎ착색도 잘되고 케이스도 예뻐서 여름에 잘 쓸것같아요!
처음 바르면 약간 화한 느낌드는데 시간 지나면 사라져요
매장에서 물어보니 수분감이 부족할수록 화한 느낌이 심할거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보습감도 살짝 있어서 건조하진.않지만 저는 촉촉한걸 좋아해 립밤을 바르고 바른답니다
지속력도 오래가서 좋아요
출근길 다른 틴트를 바르고 가면 도착해서 건조한 느낌이 드는데 디올꺼는 시간이 더 지나고 건조한 느낌이 들어요
발색도 이쁘고 어플리케이터가 크지않아 소량씩 바를수있어서 좋아요
나쁘진 않지만 사용하다 보면 뭉침이 많고
주변에 틴트액체가 주변에 묻어서 사용하기 힘둘어요
발색력은 좋은데 틴트지만 자주 발라줘야해요
립스틱과 틴트의 중간 정도 되는???
그리고 재형이 물거나 그렇진 않아서 글로시 하지도 않고 좀 건조한 느낌이 커요.
남들에게 보여주기용으로 휴대하기 좋은 것 같아요
디올 어딕트 립틴트는 확실히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우선, 바르는 순간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자연스러운 발색을 자랑해요. 발색력이 뛰어나서 한 번만 발라도 선명한 컬러가 표현되고, 시간이 지나도 색이 오래 유지돼서 하루 종일 바른 느낌을 유지할 수 있어요!!
특히 전혀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구요. 그리고 입술을 촉촉하게 유지해 주면서도 번들거리지 않는 마무리가 마음에 들었어요.
고급스러우면서도 데일리로 쓰기 좋은 립틴트를 찾고 있다면 디올 어딕트 립틴트가 딱이에요!ㅎㅎ
지속력 좋고 발색 좋은 가벼운 립틴트
물틴트 같지만 입술에 쫙 달라붙는 그런
물틴트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물들이듯
발색되는 물틴트로 선물하기 딱 좋은 틴트
강하고 부자연스럽게 발색되는 립타투
느낌의 물 틴트 아니고 정말 가볍게 닿으면서
맑은 컬러감이 그대로 발색되는 지속력 뛰어난
립 틴트로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좋고
요즘 같은 계절에도 추천
컬러도 꽤 다양하고 묻어남이 없어서 🫶🏻
다만 향이 좀 아쉬워요,,
인공적인 그 특유의 달달구리한 초코? 파우더?
화장품 향이 강하고 브러쉬 팁은 얇고 펴바르기 좋고
생각보다 슥슥 스머징도 잘 되는 편
기존 제품이 아주 매트했던 것에 비해 사용감이 훨씬 좋아졌어요! 처음 발색할 때는 촉촉하게 발리는데 컬러 픽싱이 확실해서 딱 좋더라구요~ 디올 원래 좋은거 알았지만 친구가 바르는거 보고 컬러도 딱 내꺼라는 생각에 바로 구매했습미다! 겨쿨 브라이트라 정말 쨍한 색 좋아하는데 761 네추럴 푸시아 미텼습니다 너무 예뻐요ㅠㅠㅠ!!! 플럼퍼 느낌에 약간 화하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겨쿨 다크라 틴트 고르기에도 까다로운데 (771 내추럴베리)
이렇게 색깔이 가장 제 맘에 드는건 처음입니다
장점:틴트를 올릴때 약간의 화함이 있지만 거부감 드는 쿨링감은 아님
발색이 뚜렷하여 색이 금방 날라가지 않음
단점:한겨울에 쓰기에는 건조한 감이 있음
가격이 조금 부담스러움🥲
팁의 힘이 약함
📌21호 겨울쿨톤, “761 내추럴 푸시아”색상 사용
📌특징
• 넘나 예쁜 패키지. 디올 제품은 다 패키지가 예뻐요
• 시원하면서 화한? 사용감. (호불호가 갈릴듯 해요)
• 착색 좋아요!
• 색상 이뻐요. 딱 예쁜 푸시아 핑크 색상입니다. 다만 색상이 흰끼가 생각보다 많이 도는 편이라, 겨울쿨톤 보다는 여름쿨톤 분들이 더 잘어울릴 것 같아요.
• 아쉬운 점은 윗입술이 잘 안 발리는 느낌이네요! 지속력도 타 제품들에 비해 조금 아쉽구요.
• 요즘에는 가성비, 색상 둘 다 잡은 틴트들이 많아서 굳이 사야할 템은 아닌 것 같아용.
어마무시한 착색 있는 물틴트예요. 근데 마냥 물틴트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촉촉한 제형은 더욱 아니고...약간 크림같이 바르면 아주 살짝 겉도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예전 에뛰드 앵두알 맑은 틴트 느낌이랄까요ㅋㅋ베네피트 차차틴트와도 비슷한..? 그런 느낌인데 요플레현상은 딱히 없는... 착색이 빨라서 톡톡톡 올리고 열심히 블렌딩해줘야 해요. 저는 원래 이런 제형을 별로 안좋아해서ㅜㅜ 건조하기도 건조하고 착색도 시간 지나면 핑크끼가 올라와요..
컬러마다의 차이인건지 리뉴얼 전 후 차이인지는 모르겠으나
리뉴얼 전에는 5개였는데 현 제품은 2개예요
착색력(지속력) 차이가 가장 크고 플럼핑처럼 화해졌어요
이전 제품은 지속력이 좋아 잘 썼는데
현 제품은 현저히 떨어지네요 좀 애매한 수준..
플럼핑이 유행해서인지 바르고 나면 따갑진 않지만 화해요
민트 느낌의 화한 느낌 개인적으로 플럼핑을 안좋아해서 별로
어플리케이터 바뀐거나 케이스는 바뀐 게 더 예쁘긴 하나 내용물이 별로라 재구매는 안할 것 같아요ㅠㅠ 넘 아쉬운 제품
771번 구매했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요! 손등 발색 사진 보면 조금 어두운것 같아서 고민 많이 하고 샀는데 입술에선 되게 예쁘게 발색돼요! 약간 딥한 베리 컬러인데 화사해보여서 좋고 색이 진하게 올라와요 바르고 나면 화한 느낌이 조금 있는데 저는 쿨링감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워터 틴트처럼 얼룩덜룩하게 발리는 느낌이 있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워요! 지속력은 무난한데 오래 가진 않는것 같아요 그래도 색이 너무 예쁘고 요즘 글로시한 틴트가 너무 많이 출시돼서 이 제품이 오히려 유니크하고 매력적인것 같아요
한때 가을웜이라 착각하고 살던 시절 541번 내추럴 시에나? 사용했었어요! 어딕트 립 틴트라고 되어있지만 립 타투라고도 불리는 만큼 착색이 있는 편이에요.
신기한 점은 멘톨 성분이 있어서 입술이 살짝 화해집니다. 그렇다고 아프거나 하진 않는데 조금 플럼핑되는 것 같아요.
541번은 갈웜 분들께 아주 강추드리고 (지금은 직구밖에 답이 없지만..) 촉촉하긴 한데 착색력도 좋았으면 한다! 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립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