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바르면 시원해지는 느낌이 있어요 ~ 플럼퍼는 아닌 것 같은데 시원하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 색감도 쨍한 편이고 발색도색감 그대로 잘 됩니다!
🩵다만 , 금방 굳는다고 해야할까요 ..? 바른 모양그대로 착색이 되어서 살짝 불편하더라구요 ㅜㅜ 잘못 바르면 10년 전에 유행햇던 틴트 느낌으로 안쪽만 빨간 느런 느낌이 날 때가 있어요..
친정엄마가 설에 나에게 버려서 ?! 사용하게 됨. 디올이라는 브랜드 때문에 좋다고 받았지만 아무래도 틴트라서 립밤이나 글로우와 달리 입술 각질은 해결을 못해줌. 발색은 잘 되지만 각질이 있으면 더 부각되고 난처해짐. 결국 위에 글로우를 덧바르거나 립밤을 막 비비게 되어 이걸 왜 썼나 싶게 됨.. 밤에 립케어를 확실히 하고 바르거나
뒀다가 여름에 사용해야할듯함.
491번 컬러 틴트 유명 남자아이돌틴트로 유명한 컬러라서 구매해봤어요
약간 퍼플끼가 도는 붉은 컬러인데 컬러감이 띡 겨울쿨톤에 어울리는 퍼플컬러에요
좋은 점은 약간의 플럼핑효과,예쁜컬러,오래 유지되는 착색컬러
안좋은 점은 얼룩덜룩한 착색이어서 나중에 입술 안쪽으로만 착색이 남아요
그치만 컬러가 예뻐서 만족합니다
제품 디자인이 이뻐서 구매함
매장 지나가다 쌩얼에 451호 테스팅해봤는데
코랄핑크가 인위적이지 않고 이뻐서 구매함
친구도 이쁘다해서 같은 색 따라서 같이 구매함
451호 기준 발색은 많이 아쉽고 내츄럴 메이크업에 어울림
진한 메이크업에는 3번은 발라야 발색이 올라옴
직원이 플럼핑 효과 있다는데 잘 모르겠음ㅎ
바르면 살짝 화한 느낌과 향이 있고
제형은 물틴트에 가까운 젤틴트!
251과 451 색상을 쓰고 있어요 저는 갈웜이라 그런지 451보단 251이 더 잘 어울리고 451은 봄웜이나 쿨톤에도 더 잘어울릴것같아요
251은 색상은 이쁘지만 색이 너무 약하고 착색이 잘 안돼요 전 입술색이 넘 없어서 착색 잘 되는게 좋은데 451은 착색 잘되고 지속력이 좋은 편이에요 둘다 워터틴트라 조금 건조하고 플럼핑 효과를 넣으려고 한거 같은데 화 하기만 하고 플럼핑 효과는 없어보여요
내추럴 누드 사용 중입니다.
어딕트 립타투가 리뉴얼 된 라인이래서 착색이 엄청 진한 그런 라인인줄 알았는데 착색이 있긴 하지만 바르면 하루종일 가고 그런 건 아니었어요. 제형이 촉촉하게 물처럼 발려서 촉촉립인가?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물이 마르면서 매트한 느낌으로 변해요. (그렇다고 요즘 유행하는 워터벨벳 제형은 아니고 착색되면서 그냥 말라버리는 느낌.) 그래서 입술이 살짝 건조한 느낌이 드는 듯?
플럼핑 기능이 있는 건지 화한 느낌이 들고 향도 살짝 화한 민트 초콜릿? 같음.
컬러는 핑크 장미에 탁한 보랏빛을 한 방울 넣은 느낌? 데일리로 쿨톤이 쓰기 너무 좋은 컬러라 마음에 들어요. 특히 베스트로는 여름 뮤트들이 쓰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