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낌 흡수력 좋음 두꺼움
일반 사이즈를 샀다가 한 번도 안 써보고 그냥 버려서 롱 사이즈로 새로 사봤는데 딱 붙는 속바지를 입을 때 붙여주니까 항문에 껴서 불편하다
그리고 하얀 시트인 줄 알았는데 크래프트지같은 재질이어서 깜짝 놀랐지만 역시 유기농 순면커버 재질이라 그런가 보다
라엘 팬티라이너보단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거 같다
분비물이 많이 나올 때 사용하기 좋은데 시트가 너무 도톰해서 불편하다
이 리뷰는 2023.10.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