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진 않아요. 여행가서 많이 걷고 하고 자기 괜찮은데 자다보면 허벅지 부분이 말려요. 잘 펴면 펴지지만 신경쓰이긴 합니다. 여름용이고 수면용이라 얇고 덥지 않지만 그만큼 압박은 덜해요. 얇아서 내구성도 좀 떨어지구요. 지금도 하고 있지만 압이 점점 약해지는 느낌? 오래 쓸 제품은 아닌듯 하지만 여행지에선 덕 봤어요.
여름엔 더워서 압박스타킹을 밤새 입고 자긴 힘들었는데 이건 소재가 얇아서 입고 자기 괜찮아요.
입자 마자 쿨링감이 있어서 온도가 내려가는 느낌입니다.
아침까지 막 계속 쿨링감이 지속되는 건 아니지만 자기전까진 시원한 느낌이라 만족해요.
잘때 땀 흘리더라도 세탁기로 세탁 가능한 점이 편합니다.
슬림워크 8년 9년 착용중이고 총 구매 갯수는 20개는 족히
넘는데요
이 제품이 써본 것 중에서는 그 중 제일인거같아요.
여름에 슬림워크 다른제품이 착용하기 너무 더워서
이거 사서 신어보고서
기존에 신던 슬림워크 전혀 손도 안대고있어여
여름에 통기성도 좋고
압박이 매우 잘되요
근데 올이 잘 나갑니당
옷보다는 스타킹여서그런지 ㅠㅠ
헝헝 손톱 날카로우면... 너무 맘이 아파요
암튼 집에서 항상 착용하듀잇어여 잘 때 뿐만 아니라 굿둣 이거 없으면 못살긴하는데
살색은 없낭..... 색이 시강입니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