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유와 함께 까맣게 타는 석류즙
엠버와 시트러스 이 두개가 주인 스틱인가 본데 그건 잘 모르겠고 석류쥬스향이 나요.. 시중에 파는 병에 든 거 말고 과육 알알이 떼어내서 둔탁한 착즙기로 꾹꾹 눌러서 낸 그런 석류요. 이런 거 유럽 가면 길에서 무슬림 상인들이 파는 게 찐임ㅋ
향유에 불이 붙어 꺼지지 않는데 거기에 석류즙을 조금씩 뿌려대는거같음.. 아무튼 좋습니다 네이밍때문인지 피냄새 같다는 생각도 조금은 드네요ㅎㅎ
인센스스틱 태우는 향 자체가 취향은 아니지만 그 중 제일 마음에 들어서 당당하게 5점줍니다😊
그럼에도 사는 이유 : 냄새나 꿉꿉함 없앨때 인센스스틱만 한게 없어요. 약간 공기 자체를 건조하게 만드는거 같음.
이 리뷰는 2024.08.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