묽은 타입의 젤이라고 생각이 됨
컬링세럼이라는 생소한 이름에 익숙한 이름은 젤 이라고 해요. 머리를 펌한뒤 컬링세럼, 컬링크림 컬링 어쩌고 하는건 이것 저것 다~ 써보고 있는데, 제니하우스라는 기대가 커서 인지 별로 였어요. 그냥 튜브용기에 들어 있는 묽은 젤이라고 생각하시면 딱이에요.
아마도 대부분의 구매자이 바라는 제품은 컬링은 되지만, 머리카락이 딱딱해지는것은 원하지 않을꺼에요. 부드러움은 유지가 되면서 컬링이 살아있는. 탄력있고 풍성한 머리 or 컬이 살아 있는 머리 일텐데,
그냥 묽은 타입의 젤이에요. 40~60% 모발이 건조 됐을때 발라줬는데, 바삭바삭 얇게 뭉쳐지면서 딱딱하게 굳는 타입이였어요. 이건 제가 바라는 타입이 아니라 별 1개 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