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보단 미지근 끈끈 그래서 섭섭
동국제약 마데카 제품이 워낙 유명한지라 선스틱이 나왔다해서 여러종류로 구성된 제품으로 구입해 사용해 보았어요
일단 수부지 타입에 유분기 있는 제품은 민감한 제 피부
선스틱이나 선제품 자체가 반나절이 지나가면 가려움과 트러블을 유발하기에 피부에 순한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마데카성분이 있는 이 제품으로 픽
길이는 다른 선스틱제품과 비슷하지만 둘레가 많이 통통합니다
잡고 쓰시기에 좋구요 전운전전 자주 바르는데 운전석 근처 잠깐 놔두기도 편했어요
확실히 제품도 순한 편이고 트러블도 없었는데
생각보다 쿨링감은 약했고
고체상태가 좀 물러 살살 발라주셔야한다는것?
그리고 끈끈함이랄까 바르고 오일리한 느낌은 왕 많이 느껴졌네요
이제 제일 섭섭한점
근데 그 느낌이 그렇~게 오래가지는 않는단게 그나마 다행
쿨링이라 시원하고 빠르게 촉촉 흡수되는걸 기대했는데 좀 섭섭한 제품이었네요
피부가 불편하지않고 트러블이 없어 사용하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2.07.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