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터 같아요.
라벤더랑 고민하다 향이 궁금해서 사 본 제품.
진짜 코코넛하고 바닐라를 섞으면 이런 향일까 싶음. 사실 난 바닐라향이 좀 더 강하기를 기대하고 샀지만...
부드럽고 두터우면서 묵직한 향이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음.
향이 따뜻하게 온몸을 감싸는 느낌.
봄여름보다는 가을겨울에 정말 잘 어울리는 향.
잔향은 꽤 있는 편. 몸에 은은하게 남아있음.
거품 부드럽고 촉촉해서 피부가 건조하지 않음. 이건 매우 만족!
이 리뷰는 2022.05.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