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앙 로르 프로텍씨옹 UV 빠르페뜨를 바르면 무기자차 특유의 매트해지는 느낌이 살짝 있기는 한데 수분감이 있어서 발라도 그렇게 건조하지는 않은데 촉촉보송해지는 제형입니다 그리고 바르고 나서 물이 묻어도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톤업효과 때문에 메이크업 하기 귀찮을 때나 별로 중요하지 않은 날 이거 하나만 발라도 마스크에 묻지 않으면서도 피부톤은 약간 생기를 올릴 수 있고 무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때 좋은것 같아요 잘 지워지지 않아서
유지력도 꽤 오래가서 습기 많고 땀 많은 7-8월의 날씨에 딱 맞는 제형입니다 대신 클렌징을 잘 해야 남지 않아요 한번 바르면 정말 마음먹고 지워내지 않는 이상 하루종일 차단막이 든든해서 해가 따가울때 좋은 자외선 차단제 입니다
* 피부에 더 안전하고 강력한 무기자차
*6가지 식물 에센셜로 피부 활성산소 빈틈없이 차단
*수분 가득 촉촉한 피부
*탱탱하고 탄력있는 피부
*바를수록 환해지는 피부 톤업 화이트닝 효과
*환경을 생각하는 클린뷰티
샘플 받아서 사용해본 제품이에요.
무기자차라서 백탁이 심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한 번 발랐을 때는 피부톤과 거의 비슷하게 발렸고 한 번 더 덧바르니 자연스러운 톤업으로 환해지더라구요.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선크림으로 발림성이 좋고 뭉치는 것 없이 부드럽게 발렸고 여러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고 흡수되었어요.
근데 촉촉한 타입이라 여름보다는 선선한 날씨에 바르기에 더 좋은 선크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