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백이라 안심되고 도톰함
다 쓰고 박스 버리면서 기억해 두려고 리뷰를 써요. 다음에 재구매하고 싶어서요. 이모가 가끔 이런 저런 제품들 챙겨 주셔서 써 보곤 하는데 이건 무표백이라 패드가 하얗지 않더라고요. 처음에는 교체할 때 한 번씩 놀라기는 했는데 익숙해지니까 괜찮았어요. 다른 얇은 라이너들과는 달리 살짝 도톰해서 주기 초반이나 후반에 잠깐씩 쓰기도 좋고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길기도 하고요. 월경컵을 메인으로 쓰는 저한테도 잘 맞아요. 나중에 재구매하고 싶습니다.
이 리뷰는 2026.0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