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이 위 아래로 분리되어있어요. 붙어 있는 필름을 뗀 면을 얼굴에 붙이는건데, 반대면은 세라마이드 크림이 손에 묻지 않는 재질이라 사용하기 편해요.
흘러내리는 에센스가 없어서 좀 어색했는데 팩을 하고 나니까 크림 바른 느낌이라 에센스 팩보다 더 촉촉했어요. 따로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건조해지지 않아서 좋았어요. 비싼 팩이라 20분만 하고 떼기 아까워요.ㅠ
크림이 시간 지나면서 유분이 생겨서 여름보다는 건조한 겨울에 더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3.06.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