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얼굴용으로 쓰던 게 있어서 그걸로 몸을 하려니 좀 불편하고 효과가 덜 한 느낌이 들어서 구매하게 됐어요. 일단 손가락을 넣을 수 있어서 좋겠다 싶었는데 제 손이랑 안 맞는지 힘주다보면 손가락이 피로도가 높아지고 아프더라고요. 그거 빼곤 도자기 괄사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어깨랑 쇄골라인 문대주면 이곳이 천국이구나 싶어요. 노곤노곤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괄사는 오일 발라서 사용해주고 사용 후에는 샤워를 다시 해줘야 한다더라고요. 그리고 폼클렌징 제품으로 괄사를 씻어줘요. 오일 바르고 다시 씻는거 귀찮아서 요즘은 자기 전에 두피 마사지만 해주고 있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 잠이 잘 오고 너무 좋아요-
세라믹으로 만들어진 괄사예요. 앞과 뒤가 모양이 같으면 좋을텐데, 다른 점이 아쉬웠어요ㅠ 한쪽으로만 써야 하는데, 이게 양쪽을 다 사용하다보니 구분이 안가는게 좋을 것 같거든요. 한쪽은 약간 마감처리 된? 그릇 바닥 부분 같은 느낌이예요. 저는 에센스 바르고 흡수 되는걸 기다리면서 요걸로 얼굴 부분에 마사지 합니당ㅎㅎ. 쓰고나면 시원하고 좋아서 만족스럽긴해요. 힘 많이 안써도 되는 것도 좋고요.
올리브영에서 세일중이라 구매했어요
바이애콤이랑 비슷한 듯 하면서 달라요
장점 - 그립감 좋음. 손이 큰 사람도 네 손가락이 안정적으로 괄사를 지지함
- 승모근, 쇄골 쪽 마사지 하기 좋음(바이애콤껄로는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잡혔음)
- 하트부분 튀어나온거 자극 좋음
- 맨살에 했을때 바이에콤보다 안아픔
-가죽파우치가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음
단점 - 뒷면 좀 구림. 걍 일자라인으로 쭉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별로임.
- 바이애콤보다 덜 뾰족
- 그래서 허벅지 같은 하체에 강하게 하긴 별로임
-가죽파우치에서 냄새가 많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