괄사에 관심생겨서 시간나면 아침 밤이렇게 해주고 보통은 밤에 5분정도 해주고 있어요!!
맨 처음엔 좀 복잡하게 생겨서 손에 익으려면 시간 좀 걸리겠다싶었는데
은근 뼈 조직??에 알맞게 모형이 잡혀있어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그리고 무게는 있으나 무겁다고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어요!!
금방 차가워지고 떨어트리지만 않으면 손상이 갈 것 같진 않습니다-!-
얼굴 쪽보다는 두피랑 관자놀이, 눈두덩이 그리고 팔부분 마사지할 때 진짜 시원하더라구요😳😳
눈에 뛰게 드라마틱하게 변하는 건 없었지만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조금씩 티가 나겠지, 혈액순환하자 이 기분으로 사용하고있습니다 ㅎㅎ
그리고 같이 온 파우치도 고급진 느낌이에요😍
아무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