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형이 독특한데, 나쁘지않아요. 장미잼을 바르는 것같은 느낌이랄까요? 향은 마냥 향긋한 장미향은 아니지만요 ^^ㅋ (그렇다고 거부감드는향은아닙니다)
보습팩이아니기때문에 저는 에멀젼타입의 에센스 발라준 후에 이거로 마무리하고 자요.
그러면 건조함은 없고, 리프팅되는것같은 쫀쫀한 피부긴장?당김?만 약간 느껴져요.
당김이 건조한 당김이랑 달라요. 탄력을 잡아주는 듯한느낌이에요~
워시오프는 귀찮아서 그냥 항상 슬리핑팩으로만 쓰는데요, 자고일어나면 피부가 좀 생기있아보이는것같고 뭔가 느슨했던 피부어딘가가 조여진느낌이랄까 좀 탄탄한느낌은 분명 드네요.
피부결과 윤기도 확실히 좋아보이구요. 피부가 되게 보돌보돌해져요.
특히 필링젤로 각질제거해준후에는 이 팩 꼭써줘요.
그리구 저는 끈적임이 별로 없다고 느껴져서 더 부담없이 사용하게되는것같습니당.
펴바르고 두드려주면 딱 팩이 밀착돼서 다른 슬리핑팩보다 확실히 끈적임은 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