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매일 클렌징오일과 클렌징폼을 사용해서 이중세안을 하는데 피곤할 때는 이중세안을 하기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이멜리 클렌징 패드는 패드로 닦아낸 후 미온수 세안만 하면 끝난다고 해서 사용해봤어요.
아이브로우, 아이라이너, 틴트, 쿠션도 패드 한장으로 잘 지워지더라구요. 패드는 손바닥 정도의 사이즈로 넉넉한 편이고 양면 패드라서 엠보면으로 닦아내고 반대면으로 한 번 더 닦아낼 수 있었어요.
패드 사용하고 미온수로만 씻어냈는데 피부에 잔여감도 없었고 건성 피부인데도 피부가 건조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원터치 캡이라 뚜껑 열고 닫기도 편하고, 집게가 내장되어있어 패드를 한 장씩 집어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이 리뷰는 2022.04.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