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손길 브러시라는 이름이 궁금하기도했고, 파우더를 잘 사용하는 편이라 구매했습니다. 약간 좁은 부위의 파우더처리를 할 때 사용하면 적합합니다. 주된 파우더 브러시는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을 사용중인데, 그 제품에 비해 파우더를 머금는 정도가 조금 부족하지만, 블러셔나 하이라이터에 사용하는 것보다는 괜찮습니다.
옥희브러시 10개 이상 사용중인데, 패키지가 뜯기가 좀 어렵네요. 이 브러시처럼 모가 좀 크고 많은 경우에는, 캡을 한 번 벗기면 다시 씌우기가 어려워서 보관할때나, 여행용으로 가져갈 때 위생에 좀 신경이 쓰입니다. 브러시 헤드가 어느정도 되는 경우에는 브러시 바텀브로 씌워서 헤드까지 가는 커버가 사용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