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고 엄청 잘 흐르는 가벼운 제형이예요. 오일인데 문지르면 살짝 따뜻해지는 요즘 시중에 흔한 느낌의 트리트먼트이긴 한데 오일치곤 좀 묽은 느낌에다 열감도 좀 적은 편이예요. 그래서인지 머리 떡지는 것도 좀 덜한거 같지만 모발보호기능도 그만큼 강하진 않은듯 합니다. 그래도 엉키고 뻣뻣해진 모발을 부드럽게 하기엔 충분한거 같습니다
무색 투명한 오일은 아니지만 오일같은 제형, 박하사탕처럼 달달한 박하향이 나는데 무난한편, 젖은 머리에 도포하면 열이 느껴지면서 투명한 제형이 흰색의 로션같은 제형으로 변함, 비슷한 류의 다른 브랜드를 써봤지만 이 제품은 리치하지 않아서 부스스함을 잡기엔 부족함, 박하가 있지만 너무 강한건 아니라서 눈시림은 없었음
물제형이라 도포하기 쉬워요!
물닿으면 크림제형으로 변하는 신기한 제형입니다.
다른 트리트먼트랑 다르게 두피에 발라도 돼서 좋아요. 두피에 써도 간지러움 없습니다
근데 사용할때 약간의 열감이 있어서 두피 민감한 분들은 두피 피해서 사용해야할거같아요.
사용후 머릿결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집니다
향이 좀 강해서 좀 별로..ㅠㅠ 취향에 안맞음..
물제형이라 좀 헤프게 쓰게되는듯
처음에 놀랐음.. 색도 투명해서 그냥 물인줄
두피랑 머리카락을 둘 다 케어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라서 신기하더라고요.
펌이랑 염색 등 시술한 적 없는 자연 모지만 곱슬기가 있고 부스스 한데 사용하면 부드러워져서 좋아요.
워터리 한 제형이라서 통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한데 묽어서 헤프게 사용하는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향은 취향이 아니라서 사용할 때마다 조금 아쉬워요.
향이 약간 남성적인 느낌이 있지만 두피와 머리카락 모두 멀티로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워터리한 제형이라 짧은 머리에도 사용하기 좋고 짧은 단발 기장에 염색하고 펌 되어있으면 두피에 닿을까봐 트리트먼트는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곤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단점이 없어서 좋네요 너무 떡지는 느낌도 아니라 여름에 사용하기 특히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