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자몽 복숭아
두개 구천구백원이었나 총 4구를 만원에 산 셈?
가성비 터지는 제품들이 많아서 가성비 측면에선 평범
1구도 큰편은 아님!
(개인적으로 하라가 더 맘에들어서 섀도우는 별4개ㅋㅋ)
그래도 잘뽑았다!
상콤함이 느껴짐. 파데베이스처럼 노랗거나 핑크도는 베이스보다는 흰색 톤업선크림으로 도화지처럼깔고 바르길
추천
형광기가 약간 보이나 탁기가 없고 더운붉은기가 섞인게 아니라서 괜찮음.
자몽: 사실 이번컬렉션의 꽃인 레몬이랑 제일 고민했던 컬런데 레몬은 매트는 단독으로는 쓰기 힘들고 펄이 너무 화이티쉬해보여서+자몽 존예라는 말이 보여서 자몽 초이스
자몽 매트컬러가 덥게 붉어지는 주황이 아니어서 좋았음. 진짜 과즙의 상큼함? 형광기가 있어서 눈이 부어보일수있긴한데 ㅋㅋ 옆의 펄을 눈두덩에 같이 써주면 통통튀는 색감때문에 그거대로 매력이 있다고해야하나. 그래도 붓기 처럼보이기 싫으면 음영컬러 발라주기. 자몽펄도 너무 밑색이 뽝 올라오는 느낌이 아니라 애교살에도 괜찮았음.
복숭아: 복숭아!! 개인적으로 자몽보다 얘가 더 예뻤어요.
사실 복숭아 매트컬러가 단종된 에뛰드 딸기우유 매트랑 비슷할거같아서 사본건데..릴바레는 오히려 핑크 채도(색감이) 더 도드라짐. 에뛰드는 더 흰기돌고 라이트함
그래도 이 채도감이 붉고 덥게 올라오는게 아니라
소화할수 있는 한계 채도까지 올라와서 그런지ㅋㅋㅋ
통통튀는 과일보다는 핑크색 🌸 꽃이 생각났음.
펄도 은펄이 섞였는데 화이티쉬하거나 사이버틱하지 않고 코끝에 발라도 예뻤음.
매트컬러는 전부 블러셔로 써줘도 좋다.
팬이 약간더 컸으면 더 좋았을거같음.
이 리뷰는 2023.08.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