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향조는 장미+비누이긴한데 비누빼고 생각하면 제가 생각하고 있는 장미향에 가장 가까운 향이었어요 저만 그런지 몰라도 흡수력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바로 흡수되지는 않는 느낌이고 안바른것같다는 말은 안어울리는것같아요 ㅋㅋㅋ 향이 좋은것같으면서도 은근히 묘하게 거슬리는게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록시땅에는 다양한 향이 있는 핸드크림이 나와서 취향에 따랒 즐기기 좋은 것 같아요.
봄이라서 그런지 로즈향이 끌려서 샀는데 향 자체는 만족스러웠지만 향이 너무 강해요. 덜어서 향을 맡으면 처음에는 은은한 로즈향이 들어오다가 정말 진한 향이 약간 코를 찌르는 느낌이에요. 향이 더 은은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요. 향 지속력도 정말 좋아서 거의 향수 수준인 것 같아요.
질감은 시어버터보다는 부드러워요 쫀존한 로션같은 느낌인데 슥슥 바르는대로 발리고 흡수도 좋아서 다른 소지품에 손자국이 찍힐 일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처음에는 향이 좋았는데 향이 강하다보니 어떻게 사용해야 할 지 조금 고민이 되네요. 손이 아니라 다른 곳에 사용해서 향수대용으로 사용할까 싶기도 하구요..
향이 매우 강함 향 때문에 쓰는 크림? 보습력은 록시땅 시어버터를 절대 못 따라가고 질감이 로션같이 묽은 느낌이라 보습이 시어버터만 못함... 한겨울 말고 초가을이나 늦봄 쯤에 쓰기 좋음. 묽은타입인데 흡수가 빠르지 않아서 많이 바르면 골치아픈데 향부터가 너무 강해서 코딱지만큼 발라야 할 것임
이거 쓰면 꼭 향 좋다고 뭐 쓰냐고 꼭 물어봄 그만큼 향이 은은하게 나는게 아니라 강한 향이고 단종에 단종을 거듭 로즈만 계속 쓰는중 로션 텍스쳐라 질감은 촉촉하게 수분감 많은 타입이고 흡수가 빠른 느낌은 못받음 갠적으로 로션 타입보다 크림타입을 선호해서 그런지 아쉬움 걍 향땜에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