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오프 아니고 필오프 팩을 산 이유가 씻고 이런거 귀찮아서 한번에 떼어내면 끝! 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글케 편하지는... 깔끔하게 안 떨어지고 조금씩 남아서 한번 씻어야되요...ㅠㅠ 그것땜에 굿굿
물조절도 너무 어려워서 처음에는 너무 꾸덕해서 다 말라버리고, 두번째는 너무 묽어서 다 흘러내리고... 굳으면 물에 안 녹아서 세면대도 막히고...... 암튼 단점만 말한거 같은데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3일 했는데 며칠째 나서 안 없어지던 뾰루지들이 다 들어갔어요! 그리고 시원해서 기분이 좋아요! 이 장점이 위에 단점들을 다 내던져버리는 느낌이랄까...
이 리뷰는 2018.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