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호 겨쿨 인데 21n1 색 쓰고 있어요!
단독으로 쓰면 적당히 화사하게 올라가는데
무기자차 바르고 올리면 넘 하얘져서...
(유기자차 트러블 때문에 무기자차 밖에 못 씀)
다음엔 23n1 컬러로 살까 고민...
유분 때문에 더블웨어도 파우더 쓰는 극 지성 피부인데,
실키스테이는 파우더 안 써도 되는 최초의 파데...!
(오히려 파우더 쓰면 다 뜨고 난리남...)
겨울에는 스킨케어 마지막에 페이스 오일 소량으로
마무리 해주면 뜨지 않고 잘 올라가 있어요.
무너짐도 없고 모공커버도 잘 돼서 너무 신기함.
발랐을 때보다 조금 시간 지나서 유분 올라오면
피부가 더 좋아 보여요..!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가끔 단독으로 깔때
트러블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파데 깔기전에 썬크림 바르면 괜찮았어요.
(나더라도 조그맣게 하나 나는거라서,
진정크림 발라주면 얼른 가라앉힐 수 있음)
다른 분들 후기와 같이 픽싱이 너무 빨라서
얼굴 한쪽씩 바르고 두드리고 바르고 두드리고
익숙해질 때까지 바르는 스킬 필요함...
너무 매트해서 기초 신경써서 깔아줘야하고, 픽싱 빨리돼서 신경써서 발라야 하고, 트러블도 가끔 나지만
피부표현이 넘사라 쓸 수 밖에 없어요
중요한 날에는 무조건 이 파데 깔아줌...!
+ 아니 근데 케이스 너무 구림... 쓴 지 반년만에 뚜껑이 분리 됐어요
이 리뷰는 2025.03.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