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계속 덧바를 수 있는 보송한 선스틱 찾고 있었는데 이 제품 괜찮네요!! 백탁현상 없고 보송해서 야외활동할 때 계속 덧바르기 좋아요 화장 전에 얼굴에 바르는 용으로는 살짝 건조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향은 무향이 아니라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미리 확인해보세요 저는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습니다ㅎㅎ
상큼 산뜻? 한 시트러스계열 향이 나요.
전체적으로 토코보 제품들은 향이 굉장히 잘 뽑힌것같아요ㅎㅎ
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마무리감이 보송하다는거? 끈적이지 않아서 간편하게 덧바르기 매우 좋고, 보관할때에도 먼지가 달라붙는등의 문제가 그렇게 많이 생기지 않았어요.
다만 기초를 촉촉하게하면 그렇게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는 않습니다!! 건조한게 싫으신분들은 참고해주세요🌸
하지만 기초를 조금이라도 무겁게 하고 바를경우 기름지게…? 표현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만족한 제품이었어요!
휴대성이 좋고 덧바르기 매우 간편해서 재구매 의사 매우있습니다💜
일단 처음 든 생각은 정말 뽀-송-해요!
그래서 몸에 바르기 좋고 향도 이름이 코튼이라 그런지 약간 코튼향이 나서 좋아요
아무래도 보송하다 보니 건성인 저한테 얼굴에 바르기엔 눈가가 건조하더라구요(그래도 의외로 눈가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그래도 정말 바디용으로 좋아서 이거 다쓰면 구매의향 있어요!
실눈만큼의 단점을 찾아보자면 발라도 뭔가 바르는 느낌이 안들어서 계속 바르게 된다는 점...?ㅋㅋㅋ
우선 기름진걸 무척 싫어해서 선크림보단
선스틱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토코보 선스틱은 바르자마자 발림성도
오일리하지 않아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제 취향이어서 계속 바르고 싶었어요.
그리고 화장했을때는 건조할거같지만 평소 맨얼굴로 산책나갈때 편하게 쓱쓱 문지르기에 딱일거같아요.
파우더리한 사용감이 신기하고 맘에 들었어요!
이름만 딱 봐서는 보송보송한 느낌이 나는 선크림
이전에 선스틱을 썼을때 그런 느낌을 원했는데 아니어서 몇번 쓰다가 방치 그리고 결국 쓰레기통으로..
토코보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인데 스틱 돌려 올리는 방식이 특이해서 이거 돌리면 고장나는거 아닌가? 라는 긴장이 좀 되었음
특별한 향이 느껴지지 않는 제품
아주 가벼운 느낌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피부가 무거워지지도 않음
뭔가 얼굴에 바르고 있었구나 라는 느낌은 있는데 일상생활하면서 얼굴이 무겁다라는 느낌이 없음
오늘 선크림을 발랐던가?? 할 정도의 느낌
지금보다 좀 더 수분감이 느껴지면 좋을 것 같음
백탁이 없지만 요즘 흔히 있는 톤업 기능이 있는 제품이 아니라서 톤업크림이나 비비크림 같은 제품을 바르게 됨
원래 바르던 제품은 자연스런 톤업/톤정리가 되어서 그대로 눈썹만 그리고 외출했었는데 이 제품은 쌩얼 그대로 나가는 느낌
무색 스틱의 단점이라면 어디는 발라지고 어디는 발라지지 않았는지 잘 알 수 없어서 한여름에 빈공간 생기면 그 곳만 태닝이 되므로 살짝 컬러가 들어간 제품이 나와도 좋을 것 같음
하지만 이정도 제품력이라면 여름마다 구매해서 바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