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 브러쉬들 중 가장 크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인지 세척할 때 두배로 힘듬ㅎㅎ
파우더용인데 워낙 커서 쉐딩용으로는 절대 못쓰고 용도가 파우더 외엔 없습니다
이게 좀 아쉬워요 안그래도 커서 공간도 많이 차지하는데 활용도가 낮아서ㅜㅜ
훌렁훌렁한 편이라 파우더가 피부에 고르게 분포되는데 크다보니 원하지 않는 부분이 파우더 처리가 될 때가 몇번 있어서 손이 잘 안가요
세심하게 파우더 처리하지 않고 휘뚜루마뚜루 쓰는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그래도 모질은 피카소 답게 부드럽고 좋습니다
이 리뷰는 2022.09.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