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은 머리에 사용하기
전 모발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힘없이 가는 머리+ 축처지는 곱슬 조합
게다가 할거 다해봐서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복구가 힘든 슬픈 머리카락...
현재 끊어 먹은 부분도 많고 탈색은 또 하고 싶고ㅜ
더 이상 탈색을 못해서 붙임머리도 한 상태입니다.
샘플 받고 마른 머리에도, 젖은 머리,
7-80%말리고 바르고 다 해봤는데요.
마른 상태에서 바르니까 별로 모르겠더라고요. .
자꾸 모발이 다 먹는데..,그래도 정리가 안되는,ㅜ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걸 추천해요.
감고 취침하시는 분은 7,80프로 마르고 바르는걸 추천
마른 모발에는 분무기 사용 후 바르시길,,
저는 워낙 먹는 머리라...많이 젖은 상태에서 발랐는데
바르고나면 중간 중간 굳어있는 경우도 있는데
빗어주면 됩니당.
향은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진짜진짜 보태니컬스런.? 에 연고약 냄새?
아! 그리고 저는 손에는 끈적임이 남아있었는데
머리카락은 끈적임이 1도 없었어요.,
(아까 위에 언급한 굳어있는 부분 빗었다고했는데 그 부분만 좀 바른거같은 느낌이 남아있었어요.)
이 리뷰는 2022.08.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