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미친 듯이 예쁨
컬러가 오히려 발렌티노 느낌 제대로 내주는 것 같고 꺼내기만 해도 명품 그 자체
패키지 하나만큼은 진짜 만점
근데 퍼프가 넘 구림… 돈 주고 써달라고 해도 안쓸듯
피부에 쿠션 올릴 때마다 제형이 뭉쳐서 들뜨고 양 조절이 전혀 안 됨
피부 표현도 자연스럽게 얇게 먹이는 요즘 트렌드랑 전혀 안 맞고
딱 바르자마자 나 화장했어요 하는 티 나는 두꺼운 마무리
제형 자체도 무겁고 텍스처가 촌스럽게 느껴짐
패키지 때문에 기대했던 만큼 더 아쉬웠던 제품
예쁜 쓰레기까진 아니지만, 퍼프만큼은 꼭 바꿔 써야 함
작년 겨울인가 초록색 글리터 케이스가 나왔길래 눈이 뒤집어져서 구매하고 써보긴 요새 써보는데.. 오... 뭔가 얘는 다름
내용물을 머금은 스펀지가 넘 푹신해서 놀랬고 퍼프도 일반 쿠션퍼프가 아니라 후로킹? 뭔가 파우더 쓸 때 사용하는 퍼프같음 이게 내용물을 거의 흡수하지 않고 피부에 얹어져서 특히 양조절이 중요함
모공도 잘 가려지고 커버력도 나쁘지 않음 색상도 이쁘고 다크닝도 없다.. 근데 제일 예쁜건 진짜 케이스 진짜 뒤집어지게 이쁘다.. 진짜...
커버가 되는 파운데이션을 올리면 얼굴이 답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갈라지고 뭉치고 건조함이 너무 느껴져서
정말 수분감 하나는 믿고 살수 있는 제품을 찾던중에
블로그와 유톱의 후기와 영상들을 보고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 정말 바르자마자 시~원한 느낌이 확 들었습니다
발림도 좋구요.
대신에 커버까지 확실히 생각하고 구입하신다면 비추
입니다.
아무래도 쿨링감이 좋은 제품이다보니 커버는
좋아쉽습니다.
톤 밝게 올려주면서수분감 확실한 파운데이션 찾으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선물받아서 쓰고있어요
흠 근데 찾아보니 발렌티노는 쿠션이 버젼이 많드라구요
백화점매장가도 깔린 쿠션 케이스가 아주 다양하구요
이 고쿠션은 세미매트네요
만약 내돈 내산이었다면 글로우를 샀을것 같아요
헌데 케이스종류는 많으나 고쿠션과 글로우가 리필 호환은 안되더라구요? ㅜ
그런 불편한점이 있고
일단 얘를 바르면 첫 느낌에 두껍다?
는 느낌이 확 듭니다
어디서보니 쓸면서 바르라고 하드라구요
저는 보통 쿠션 바르듯 했구요
퍼프가 각진게모양이 멋지긴 한데 구지 각을 낸 이유는 잘 모르겠구요
퍼프재질이 옛날 걍 로드샵 아무데서나 산 퍼프 딱 그느낌입니다
퍼프때문에 두껍게 발린다는 느낌이
나는걸까??
그래서 커버력은 좋습니다
커버력원하는 40~50대가 쓰면 딱일것 같구요
바르고 나서 돌아다니면
확실히 매트매트합니다
저는 촉촉을 좋아하는지라 ㅠㅠ
담번엔 글로우를 꼭 체험해봐야겠어요
글구 리미티드가 많든데
품절시키지말고 계속 팔았음 좋겠어요
이렇게까지 쿠션케이스 버전을 넓게 가지고 가는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나중에 잘팔리는것으로 좁혀지려나요??
아 그리고 이 쿠션리필은 메이드인 코리아입니다
그런건 쫌 좋아요 ㅎㅎ
쿠션은 국산이 최고죠 👍 😍
쿠션가격도 거의 최상위에 속하는데
내돈내산 하기엔 마니 부담스럽습니다
패키징이 눈에 너무 들어와서 일단 지름
세미매트라 건조하진 않을까했는데
나름의 글로우함이 살짝있어 메마른듯한 느낌은 없었음
젤 맘에 들었던건 쿠션닫는 부분에 양조절할수 있게 처리된 나름의 팔레트?
색상은 좀 어둡게 뽑혔나 싶게 쿠션 자체를 육안으로 봤을땐 엄청 어둡다고 느꼈었는데 얼굴에 얹으면 또 그것도 아니어서 어라? 했음
고-쿠션 글리터는 핑크 인 로마와 누아르 브리앙(블랙), 두 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되었는데
개인적으로 핑크가 한눈에 들어와 마음에 들었다.
쿠션에 글리터가 더해지니 정말 패키지가 화려해서
단순히 화장품이 아닌 장식품으로서도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퍼프가 특이한데, 퍼프가 육각형의 각진 모양이면서
안쪽 면이 솜털처럼 부들부들한 느낌이 든다.
파운데이션 양을 매우 많이 머금고 뱉어내기 때문에
정말 조금만 찍어서 발라야 한다.
고-쿠션은 세미 매트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중상 이상의 커버력을 가졌다.
색상은 LN2로, 뉴트럴 톤에게 자연스럽게 화사하게
어울리는 컬러감이다.
이 쿠션은 톡톡 두드리면서 펴 바르는 것이 아니라
피부결을 따라 안에서 밖으로 쓸면서 바르는 것을 추천하는데, 제형이 정말 부드러우면서 가벼워
피부의 모공과 잔선을 촘촘하게 메꿔준다.
세미 매트지만 피부 표현에 은은한 광채를 더해주기 때문에 매트와 글로우의 장점을 모두 가진 제품이다.
벌써 다섯통째 쓰고 있어요! 국내 첫 발매 됐을때 이태원 팝업스토어 가서 큰맘 먹고 질렀는데 이 만큼 좋은 쿠션을 아직 못 찾았네요. 전 악건성인데 이렇게 들뜸없이 커버력있고 예쁜 피부 표현 해주는 쿠션은 첨이에요 ㅎㅎ 쿠션 유명하다는건 거의 다 써봤는데 말이죠. 제가 영업해서 가족, 주변 친구들 모두 이 쿠션으로 바꿨네요 ㅎㅎ 요즘 케이스 컬러 계속 바껴나와서 깔별로 모으는 재미도 있어요! 전 레드 핑크 화이트 있는데 최긍 코랄도, 이번에 나온 반짝이 그린도 예쁘더라구요. 유일하게 비싼게 흠이지만 그만큼 밖에서 꺼내 바를때도 그냥 혼자 기분이 좋아요 ㅎㅎ
ligr2 로지빛 중 제일 밝은 색상 입니다.
평소 밝은 19호 이고, 21호 분들까지 무난하게 사용 가능하실거에요.
잡티커버럭은 상 입니다. 5점중 4점. 입생로랑 쿠션 보다 잘가려져요. 항상 광대,이마 잡티 고민인데 잘 가려줬습니다.
특히 워터프루프 인가? 여름에 인중에 땀이 엄청 나는데 항상
인중만 화장이 지워져서 수정하느라 고생했었어요ㅜㅜ
이건 화장이 안지워지고 안벗겨지고 그 위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서 땀만 휴지로 닦으면 화장수정 안해도 되더이다...
여름에 최적화된 쿠션이에요. 비싸서ㅜ 여름에 딱 하나만 구매해서 써볼생각입니다.
쿠션퍼프가 좀 별루에요.. 솜?점 처럼 작은 솜 알갱이가
마모되서 같이 밀려나옵니다. ㅋㅋㅋ
뭐 커버력, 지속력, 워터프루프, 색상 굿 이라서 만족합니다.
생일 선물로 받았던 제품이에요
리필도 없는데 10만원이 넘는다니..
제 돈 주고는 사기 어려운 제품인데
퍼프가 특이합니다 쓸어 바르라고 나온 퍼프인데
사실 엄청 부드럽진 않아서 쓸리는 느낌이 피부에서 느껴집니다
쿠션 내용물 자체는 그래도 고급 브랜드 답게 무난하게 잘 피부에 먹어들지만 10만원의 값어치를 하는가?의 부분에서는 의문이 듭니다
제형이 엄청 묽지도 건조하지 않아 모든 피부가 사용하기 괜찮다 느껴졌어요
모공 끼임이 아예 없고, 나중에 뭉치면서 무너지는 게 아니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엄청엄청 마음에 드는 쿠션을 간만에 찾았어요!!!
파데, 쿠션 피부에 잘 맞는 게 없어서 그냥 톤업되는 선크림만 매일매일 바르고 다녔었는데 요즘은 이거 밖에 안 씁니다
가격 대가 있지만 앞으로 리필만 따로 사서 이 쿠션으로 정착할 거 같네요ㅎㅎ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커버력을 중요시 하시는 분들한텐 만족하시지 못 할 커버력을 갖고 있고(커버력 중~하) 제일 밝은 컬러를 사용 중인데 우리나라 기준 21호 정도에요
이 점은 조금 아쉽더라고요
좀 더 밝게 나왔으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케이스부터 브랜드의 정체성을 나타내는 제품이라 혹한 제품이지만, 매장에서 테스트만 받았는데 피부가 빨개지고 원래 있던 작은 트러블들이 딱딱해지고 커져버렸다.
매장에서는 퍼프를 엄청난 장점처럼 말하던데 발리는 느낌부터 쏘쏘했고… 두껍게 발리는데 커버력은 좋은지 모르겠는데다 그냥 두껍다는 느낌이 너무 강함.
색 부분의 메리트도 없어서 이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서, 발렌티노 팬이라서, 가 아니라면 딱히 살 이유가 없을 듯.
출시됐을 때 선물💐받아서 현재도 가방 속이
항상 들고 다니는 저의 애정템이에요 💘
저는 평소의 톤업보다도 네츄럴한 톤에 ✔️
커버력과 광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
피부표현이 광나게 마무리 되어 딱 제스타일이었어요 🌟
당연히 가격은 명품 화장품이기에 비싸지만요 ➿
선물받기 딱 좋은 스몰럭셔리지 않나싶어요 💎
요즘 리미티드로 코랄 , 옐로우 등등 새로 출시되었던데
다 쓰면 그것도 탐을 내고 있어요 😉
어... 약간 저한테는 의문투성이인 쿠션이었어요.
지금은 매장도 생기고 온라인으로 편하게 주문도 가능하지만
우연찮게 해외블로그에서 알게되어 서 직구로 구매해서 국내 런칭 전에 사용해보게되었지요.
아무래도 테스트 안해보고 사는거라 컬러는 선택미스가 있을수도 있다는걸 감안하고 사용했어요.
우선 선택미스라 컬러는 얘기하지 않을께요ㅎㅎ;; 제가 잘못선택한거라 무슨 소용이겠어요..ㅋ
대신에 퍼프가 아직도 이해가 안되요. 노세범팩트 이런데 들어 있을 듯한 그런 퍼프라서 무엇을 의미하는 아직도 잘 모르겠거든요.
막 퍼프때문에 매트하게 마무리된다!이런건 아닌거 같고....그렇다고 뭔가 모공이 잘 메워진다? 그것도 아닌것 같고... 저에게는 맞지않는 그런 쿠션이라 그런걸까요? 퍼프만 생각하면 밀착력도 좋아야할것 같은데 마스크에도 생각보다 뭍어남이 있어서 몇번 쓰고 저의 쿠션무덤 한켠에 예쁜 케이스로 자리잡고 있어요.
정말 잘 발라야 괜찮은 쿠션
양조절이 정말정말 필수인 쿠션인데, 퍼프가 양조절 능력이 전혀 없음
퍼프로만 바를거면 한쪽으로 정말 살짝 찍어 쓸어바르고, 절대 거기로 두드리지 말고 퍼프 뒤집어서 두들두들 해야 함
내용물 찍어바른 쪽으로 두드리면 두껍게 쌓이고 고르게 안발리고 난리남ㅋㅋ
이왕이면 스파츌라로 퍼서 정말 얇게 펴바르고 퍼프로 두드리는거 추천
위 방법으로는 꽤 잘썼음
엄청 기대하면서 샀는데 우선 기대보다는 좀 아쉬움이 있는 제품이네요.
평소 17-21호 써서 LIGR2 색상 샀는데 밝고 살짝 핑크 느낌 색상이라 색상은 대만족이었습니다👍
다만 새미매트라고 하지만 글로시한 느낌의 유광이 있는 편이고, 아르마니나 헤라 블랙쿠션 같은 제품에 비하면 마스크에 좀 묻어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지성인이라 그런지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유분기가 평소보다 많이 도는데 바뀐건 쿠션밖에 없을 때도 그런걸 보면 글로시한 느낌 나는 것이 유분이랑도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너짐이 못난 편은 아닌데 양조절이 조금 어려운 제품이라 시간이 지나면 얼굴에 답답함이 조금 생기네요.
양조절… 이게 소량만 써도 어느 정도 커버는 가능하고(막 드라마틱한 커버력은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정도) 피부 톤업도 되는 편이라 되도록이면 극소량으로 여러번 레이어드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퍼프 입생로랑 사각쿠션이랑 같은 재질 퍼프라 저는 좋았습니다. 다만 다른 제품들처럼 손에 딱 끼워지지 않아서(좀 큰편인가..?) 자꾸 손에서 떨어뜨리네요ㅎㅎ 설명에 두드리지말고 펴발라주라고 했는데 그러기엔 퍼프가 제 손에서 자주 미끄러져서 결국 두드리게 되네요.
금액이 좀 많이 센 편이라 롯데온 런칭 때 할인가로 샀는데 재구매 의사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쿠션 디자인은 예쁜 편이지만 가죽케이스 중에서는 아직까지 지방시나 입생로랑이 더 취향이네요😅
얼마 전까지 디올 쓰다가
그 다음으론 처음 쓰는 제품이예요
머 행사장 가서 사고 싶었지만,
빡빡한 예약제로만 받아서
급한대로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샀어요
쿠션 레더 케이스 너무 예쁘구요
실물은 더 예뻐서 정신이 혼미해져요
내구성이 상당히 튼튼합니다
리필이 헐겁지도 않고
들고서 눈썹이나 라이너 그리기에도 탄탄하고요
제품력으로 말할 것 같으면
세미매트에 가까워요
디올이 더 드라이하고요
이 제품은 피부에 엄청 두껍지는 않아요
지속력 다크닝도 디올보다 훨씬 월등합니다
일단 디올에 내장된 퍼프 쓰레기에요
툭하면 갈라지고 얼굴에 남은 기초 발라서
만든 유분막까지 흡수해서
엉망으로 만드는 반면에
고 쿠션 내장 퍼프는 윗 부분은
쉐입이 네모낳고 조그맣게 돼있어서
중지 약지 검지 탁 걸쳐서 두드리는 감이 너무 좋아요
콧망울 콧대 미간 눈밑에 주름에 안 끼이게
바르기 아주 편안하고 루비셀 재질인가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합니당 감동…💗
이제 리필만 출시해주먄 되게따
입생 리필없던 시절
집에 굴러다니던 케이스만 열댓개였다거요..
심지어 요즘 케이스는 양각으로 잘 나오지
라떼는 로고 페인팅이였고 지워져따고요 ㅠ
Tmi끝
꼭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