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을 하면서 건조해지는 피부에 영양을 듬뿍 주는 기분이에요.
저는 토너 단계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묵직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제형입니다.
얼굴 전체에 도포해준 후 두 손으로 사악 감싸주면 손바닥 온기로 피부 속으로 흡수되는 느낌이에요~
겨울철 극건조할 때 꼭 사용해주는 제품이에요!
제품 패키지도 재생플라스틱이라 좋았고, 톤28 브랜드만의 철학이 좋아서 관심을 갖고 있던 브랜드라 꼭 써보고 싶었어요.
프로폴리스 제품이라 약간 달달한 꿀향이 나는데 제형은 또 완전 물제형이예요. 찰랑거리는 제형이라 보습은 약하려나 했는데 2~3번 레이어링하면 피부가 반질반질 윤이 나더라구요! 마무리로 크림으로만 살짝 덮어줘도 괜찮았어요.
대용량 있었으면 좋겠는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