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
네고왕 했을 때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제품이랑
같이 개당 7,900원에 샀어요.
용량 ★★★☆☆
한 3개월은 넘게 쓴거 같은데 벌써 다 쓴 느낌이 들어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느낌이예요.
자극 NO!
자극적이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눈 근처에 사용해도 눈 시림도 안 느껴졌어요.
발림성 ★★★★★
발림성이 너무 좋아요.
로션같이 발려서 얼굴에 전체적으로 잘 펴바를 수 있어요.
단지 에센스 느낌이 강해서 너무 얇게 발리는 느낌이라
자외선을 잘 차단하는지 좀 걱정은 돼여.
그래도 뭐 그 위에 자외선 차단이 되는 톤업 크림이랑
파데까지 올리니까
평소 쓰는 선크림 양보다 더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유분감 ★★★★☆
아무래도 에센스의 촉촉한 제형이다 보니까
오후 시간에 유분감이 좀 올라오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단독으로 바를 때 뭐 크게 거슬리진 않아요.
좋은 점
뚜껑부분에 점자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이런 사소한 센스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3.12.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