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네일 아녀도 예뻐
Syrup Edition_01 허그미 타이트
누디한 스킨 베이지톤의 네일이에요. 어떤 룩을 입던지 찰떡 가능한 올타임 레전드 컬러에요
정말이지 피부톤과 같은 누디함이 차분하게 보여지고 또 시크한 느낌이 들게 하는 컬러에요
한줄평
“정장에 이 컬러라,, 세련미 그 잡채,,”
SE02 크러쉬
톤 다운된 자줏빛 컬러의 매니큐어였어요. 다른 컬러들 15,16 컬러는 한번의 발색으로 원하는 컬러를 얻을 수 있었다면 크러쉬 컬러는 쌓아 올라가면서 점점 예뻐지는 컬러를 경험 할 수 있어요. 저는 2코트 발랐을때의 컬러감이 참 맘에 들었답니다
여리한 손으로 보이고 싶다하시면 1코트 바르는 거 추천드려요!
한줄평
“무화과를 컬러로 비유하면 이런 컬러랄까?”
SE15 다크 포레스트_가을에디션
톤다운된 초록색컬러에요. 올리브색이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같아요. 딥하지만 탁하지 않은 컬러롤 가을에 컬러감을 주고 싶지만 가을의 무드 포기 할 수 없어!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컬러에요 한 코트 바르면 투명한 느낌, 두 코트 바르면 쨍한 컬러감을 느낄 수 있어요
웜톤에게 강추(강추란 단어 요즘 안쓰나,,?)
한줄평
“가을의 무드, 예쁜 컬러감 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버리기”
SE16 사이프러스 브리즈_가을에디션
톤 다운된 블루 컬러에요. 차갑지만 포근함이 공존하는 컬러인 것 같아요. 쿨톤들 진짜 찰떡컬러 일것같은 느낌입니다. 시원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가을 찰떡 컬러로 흔히 볼 수 없는 디어에이만의 무드있는 컬러감의 완성체 같아요. 한콧으로도 원하는 뚜렷한 발색이 매력적이에요.
“이거 바르면 쿨톤 가능”
총평
컬러&광택
-일반 매니큐어는 시간이 지나면 탁해짐과 잃어가는 광택감이 있었는데 샤인 온 미 네일 컬러컬러와 광택이 젤네일처럼 계속 지속됨
발림성
-붓결이 남지 않아서 오른손 잡이인 본인은 왼손으로 오른손을 바를 때 어렵지 않게 바를수 있었음
-익숙하지 않은 왼손을 바를 때 여러번 덧발랐는데 경계가 생기지 않고 뭉치지 않았음
건조
기존 매니큐어는 말랐나 확인하려고 만지면 지문 찍히는게 국룰이였는데 진짜 빠른 건조로 순식간에 네일완성 할 수 있음
비건네일
일단 비건,,, 모든지 믿고 맡길 수 있습니다..
추천
젤네일로 상했지만 손톱컬러 포기 못해! 하시는 분들과 하루하루 네일로 기분전환 하고 싶으신 분들, 장기간 네일 못하시는 분들에게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