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사용하기 좋아요! 워낙 건조한 편이라 샤워하고 나오면서부터 순간적으로 건조함을 느끼는데 샤워 말미에 온몸에 문질문질해주면 미세한 팥가루들이 큰 자극 없이 각질 정리해주고 오일리한 성분이 피부로 들어가서 수건으로 물기 제거하고 나서도 촉촉하게 유지해줘요
팔꿈치나 발뒤꿈치 각질 정리에도 좋아요
씻으면서 바르는 바디버터에요
샤워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몸에 문지르면 고체인 바디버터가 체온에 녹으면서 몸에 발려요
다 바르고 물로 헹궈내기만 하면 끝-!
바디로션을 따로 안발라도 촉촉해요
보습막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바디버터에 팥가루가 들어있어서
보습과 동시에 스크럽까지 한번에 할 수 있어요
일석이조~~
사용 후 피부도 매끈해지고 촉촉해요
서용하기에도 편리하고 이정도면 가격도 나쁘지 않은 듯
다만…
욕실 바닥이 오일로 미끄러워진다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나는 요 아이가 많이 안알려진 것이 의아하지만 한편으론 좋다
나만 알고픈 아이라서..
고체의 모습이나 샤워할 때 피부에 얹어 문지르는 순간
모래처럼 사르르 녹는다.
문지를 때는 아몬드껍질이 각질 제거를 위해 열일하는 느낌이며
동시에 레몬향이 올라오며
상쾌함과 피부에 생기를 주는 착각을 주며 기분 UP시켜준다.
그러면서도 부드러운 버터같은 보습력이 피부를 감싼다. 물로 이제 행구고 나면 아몬드 껍질은 열일하고 사라지며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만 남는다.
아토피인이라면 개추천!! 이거 꼭 써보길 추천함.
오일+스크럽 느낌이라서 적당히 문질문질해주면 각질도 제거되면서 그 자리에 오일로 보습감도 채워주기때문에 이거 쓰고나면 그 자리가 가렵지않고 좋았음. 내가 아토피가 한번씩 확확 뒤집어 질 때마다 사서 쓰는 아이임. 막 피부다 뒤짚어지고 너무너무 가렵다! 하면 이거 꼭 써보시길
나는 피부가 민감민감 너무 민감해서 솔직히 사는데 굉장히 불편;; 문제는 그 불편함을 바디에 푸는 경향이 있음 얼굴에 안맞는건 바디에 모두 양보하고 아무거나 마구 써댐. 얼굴은 정말 간지러워도 긁지도 못하는데 샤워할때 몸은 까칠한 타월로 박박 문댐; 그래서 이것도 그런 나의 성향에 잘 맞았음;; 샤워할때 시원하게 벅벅 문지름 시원하다고 생각하며 좋아했는데 샤워 후 가슴이나 배 같은 연한 피부가 상당히 자극을 받은 것 보고 놀랐음 이건 조금 피부가 두꺼운 발뒤꿈치나 팔꿈치에 사용하면 좋을듯; 연한 살에는 조금 자극적임.
겨울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따뜻해진 몸에 이걸 문질러 스크럽해주면 좋아요. 팔다리가 아무리 건조해도 이걸 문질러 마사지하고 물로 헹궈서 샤워하면 따로 뭘 바를필요가 없어요. 중요한 건, 이건 맛사지바 이기 때문에 충분히 문질러 맛사지를 해줘야 효과를 본다는 겁니다. 간단하게 슥슥 문대고 헹굴 생각으로 사시면 제대로 된 효과는 보기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