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제품들 보다 패드 크기가 커서 토너팩할 때 너무 좋았고 에센스도 엄청 많이 들어가 있어서 피부 건조할 때마다 사용하면 엄청 촉촉해져용 그리고 건성용이랑 지성용이 나눠져있어서 피부 타입마다 선택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세일할 때 구매하면 좋아용
요즘 제일 잘쓰고 있는 패드입니다. 우선 케이스가 투명해서 패드가 얼마가 남았는지 뚜껑을 안열어도 확인 가능해요. 그리고 패드 자체가 커서 볼 한쪽에 올리면 다 가려져요. 제일 좋은 점은 에센스가 진짜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요. 다른 토너패드 제품들도 여러개 가지고 있고 상황에 따라 사용중이지만 사용하면서 에센스가 진짜 넉넉하게 들어가있다고 생각되는건 이 아드망 토너 패드밖에 없어요. 샤워하고 나온 후에 양 볼에 패드를 붙이고 머리 말려주면 화장전에 피부가 촉촉해지고 진정돼서 화장이 잘 먹어요! 향도 인위적이지 않구요. 저는 진짜 재구매 의사 있고 지금 쓰는거 다 쓰면 또 사서 쓸 예정입니다. 올해 잘 산 화장품중에 하나고 누가 써도 무난하게 잘 쓸 제품이라 모든 분들에게 추천 👍
친구가 꼭 써보라고 해서 올영세일 할 때 써봤는데 속까지 🧊수분 충전🧊 돼서 정말 좋아요!
패드가 생각보다 커서 반 잘라서 사용해도 좋은 거 같아요 더군다나 에센스 양도 많아서 추가적으로 화장솜에 적셔서 사용할 수 있어서 처음에는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쓰면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수분감이 짱짱해서 겨울에 쓰기 좋아요. 에센스 양도 많고 패드 크기도 커서 볼에 얹어두기 좋고요. 다만 이게 단점도 될 수 있어요. 패드가 찢어지는게 아니다보니 양쪽 볼과 이마 중앙 빼고는 거의 붙일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마 옆, 코, 턱 등은 닦아주거나 에센스를 따로 묻혀줘야 되더라고요. 패드 크기가 크다면 잘 찢어져야 활용도가 높은데 그 점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화잘먹 패드로는 좋습니다 :)
패드가 엄청 크고, 되게 수분감 넘치는 촉촉함이라 환절기에 써주기 딱 좋아요. 겨울엔 건성이시면 살짝 모자라다 싶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얘는 제품력 자체는 4.5점 정도 주고 싶은데 ㅋㅋ 세일을 거의 안 하다 보니 그 돈 주고 사긴 좀 아깝다는 느낌이어서 4점입니다. (마켓에서 사시면 만원 초반대니까 추천해요~) 60매면 하루에 한번 쓴다 해도 한달이면 다 쓰니까요ㅜㅜ 그리고 이걸로 패드팩 많이들 하실텐데 밀착력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좀 더 잘 붙는 재질의 패드로 업그레이드되면 좋을 것 같아요!
즐겨보는 유튜버 두분이 너무 극찬을해서 구매해봤는데
평소에 스킨으로 알아서 만들어서 쓰던 패드에비하면 확실히 좋다는 느낌이 느껴졌어요
에센스가 일단 눈에 확 보이게 찰랑넘실 거려서 좋고 패드 크기가 커서 얼굴을 쓸고도 아까워서 다리에도 쓸어줘요!
패드하면 즉각적으로 심한 건조는 사라지는것같아요
패드는 가끔 뒤집어주는게 좋다던데
뚜껑이 너무 부실해서 뒤집었다가 틈으로 줄줄새서
그건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패드 개수가 다른 패드에 비해 조금 적은편이지만 패드 크기도 크고 에센스 양도 듬뿍 들어가 있어서 만족합니다
여름에는 특히나 토너 패드가 필수인데 이 토너패트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피부가 정말 시원해지고 쿨링감도 넘쳐납니다
패드 크기가 크기 때문에 팩으로 사용해도 좋습니다
에센스도 완전 넉넉하게 들어있고 패드도 부들부들해서 피부에 자극이 적어서 너무 좋았어욤
건성용이라고 해서 지성인 저한테 잘맞을까 걱정했는데 여름에 산뜻하고 깔끔하게 사용하기 좋은 모이스처라서 저녁에 사용해주기 딱입이당
다른 패드들보다 크기가 압도적으로 커서 패드 한장으로도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트러블이 잘 나지 않는 강철피부이고 복합성입니다
토너 패드를 정말 좋아하고 매일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피부가 자극에 약하진 않아서 어떤 패드를 사용해도 괜찮기 때문에 효과나 성분, 크기를 따져서 구매합니다
우선 크기가 사용해왔던 패드 중 가장 커서 좋았습니다
수분감이 가득한 패드라서 밤에 주로 사용했습니다
적당히 각질관리도 되고 토너를 가득 머금고 있어서 자극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만족하면서 잘 사용한 패드입니다!
저는 평소에 스킨푸드 당근패드를 제 인생 패드로 쓰고 있는데요 우연히 이 패드를 써볼 기회를 얻게 되어 처음 써봤는데 우선 당근패드보다 더 큰 패드는 처음 봤습니다... 진짜 크기가 엄청 커서 패드 하나가 볼을 다 덮어요 에센스도 엄청 먹고 있어서 냉장 보관했다가 세안하고 얼굴에 올리는 순간 쿨링감이 진짜 장난 아닙니다👍 당근패드랑 비교했을 때 마무리감에서 약간 차이가 있는데 당근패드는 사용 후 에센스가 피부에 흡수가 싹 돼서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수분감 100퍼 충전 이런 느낌) 이 패드는 패드를 떼어냈을 때 에센스가 피부 위에 남아있고 당근패드 에센스보다 약간 더 미끄덩 거리는 에센스예요 그래서 필수로 촵촵 두드려서 흡수를 시켜줘여하는데 당근패드가 수분 100 이런 느낌이라면 이 친구는 수분 90 유분 10 이런 느낌이네요! 그래서 산뜻함은 당근패드가 더 높지만 흔히 우리가 쓰는 마스크팩과 마무리감이 비슷한건 이 제품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