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난하게 쓸만한 립밤 같은 립스틱이에요. 엄청 얇게 녹아나는 편이라 끈적임은 전혀 없고 입술 표현도 예쁜 편이에요. 꿀광 같은 반짝거림을 원한다면 불만족할만한 글로우함이지만, 적당히 청순하게 살짝 빛나는 글로우함을 원하신다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저는 누드 펌킨 컬러 사용해봤는데, 이름에 비해서 무지한 느낌은 많이 없고요. 오히려 호박코랄 같은 발랄함이 느껴집니다.
이게 약간 틴트밤?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보습력은 아주 야악간 있구여.
발색도 괜찮아요.
세일가로 거의 4천원 이하여서 샀는데 솔직히 그거보다 비쌌으면 안 샀을 거 같아요.
왜냐면 보습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립스틱 치고 발색도 그닥에 지속력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
싸게 사면 레이어링용으로 쓰겠는데 정가면 안 샀어요
데이지크 무드 글로우 립스틱은 바르면 촉촉하고요!
제가 틴트 타입보다 립스틱 타입을 더 선호하는데
촉촉이들은 한번 올리면 뒤로 안 들어가는 제품 많잖아요!
얘는 오르락내리락(?) 가능해서 편하고 좋습니다 ㅎㅎ
색 자체는 아주 예뻐요
잘 지워지지도 않고 블랜딩도 잘 됩니다 ㅎㅎ
사용색상은 체리드롭 🍒인데요
이게 그나마 쿨톤인 것 같아서 구입하였는데
바르면 웜해요 생각보다
겨울쿨 클리어에게는 조금 안 맞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컬러차트 보면 전체적으로 웜톤에 맞춰 나온 느낌이에요
▫️ 재구입의사 : 없음(톤 안맞음 ㅠ)
글로우 립스틱이라길래 발색이 연할 줄 알았는데 정말 그 립스틱 색상 그대로 입술에 올라옵니다. 발색에 놀랬어요. 다만 약간 형광끼가 돌게 발색돼요.
아쉬웠던 점은 색상은 예쁜데 글로우 특성 때문인지 입술 각질 부각이 심합니다. 처음에 바를 땐 예쁜데 시간이 갈 수록 각질이 생겨서 입술을 뜯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지속력이 짧습니다. 이건 매트 아니라서 어쩔 수 없는 점이긴 한데 물 한 두 번 마셔도 다 사라지는 느낌이에요
다른 분 들은 블러셔로도 쓰신다구 되어있어서 저도 한 번 도전해보아야 겠어요
체리드롭 색상 사용했어요!
립밤처럼 사르르 부드럽게 발려서 사용감도 좋고
매트립스틱만큼 발색도 진한 편이었습니다
촉촉한 립스틱이라 아무래도 지속력은 아쉽지만
광이 너무 예쁘고 각질부자인 저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좋았어요
최근 퍼스널컬러진단을 다시 받아보니 봄웜이 나왔는데
이 색상이 쿨톤추천이지만 저도 포인트컬러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구요
만족스러웠습니다ㅎㅎ
로즈힙 베이비 살몬 2개 보유
본인 봄클리어 - 봄라이트 (탁기 안받고 오렌지보다는 핑크가 더 어울림)
한 때 데이지크에 미쳐 이것저것 모으던 때 로즈힙으로 입문 해서 총 3개 샀으나 로즈힙이 제일 좋았음 한 개는 잃어버려서 어디로 갔는지도 모르네
봄톤이지만 웜쿨 중간계가 젤 잘어울리는 사람이라 로즈힙이 잘 어울렸던 것 같음
베이비살몬은 좀 나에게 단독사용은 어려워서 베이스나 마무리로 덮어야 했다.
얇게 바르면 오일감 있게 촉촉하고 투명하게 발리나
색을 더 올리고 싶어서 덧바르면 불투명한 립스틱이 되고 입술 사이에 안 예쁘게 끼는 느낌이 있었다.
하지만!! 얇게 바르기에 넘 좋았기에 글로시한 오일광 하나만 보고 5점 드립니다.
전체 손등 발색해보고 가장 쿨톤에 맞는 색을 골랐어요.
한개 빼고 거의 다 웜톤스럽더라구요.
발색은 반투명하지만 색감이 잘 보이구요.
지속력은 빵점이에요.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잇엇는데 한시간뒤 지워져잇더라구요.
입술이 작다거나 얼굴이 하얗지 않으면 뭔가 아쉬울수도잇어요.
손이 많이는 안가서 아쉬운데 입술이 통통하거나하면 쓰기좋을거같아요.
이번에 데이지크에가 블프 하길래 저렴판 가격에 구매했어요!
겨울쿨딥이고 체리드롭 색상 구입했습니다
톡톡 튀는 체리 색상이어서 좀 더 채도 낮은 베이스립이랑 같이 사용하면 쿨톤 분들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립인거 같아요!
지속력은 살짝 부족해도 색상 자체가 너무 상큼해요!
지금 4000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세일 중이어서 품절하기 전에 얼른 달려가세용
한동안 밀크티나 베이지스러운 색깔에 빠져서 고런 색상들만
골라서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거요거 크림샌드 색상
너무 이쁨 미쳤슴다. ㅎㅎ 자연스럽고 차분하고..
몬가 꾸안꾸 너낌이나 진짜 파데프리 메이크업이나
맨얼굴에도 립밤처럼 슥슥 바르고 다녔었네용ㅋㅋㅋ
그만큼 자연스럽다는 뜻!요즘도 메이크업 진하게 안하는 날은
고민없이 손이가는 립중에 하나예용 ㅎㅎ
적당히 내 입술 혈색처럼 보이게 해줘서 참 마음에 듭니다.
대신 제품 제형 특성상 지속력은 어쩔 수 없긴한데
저는 오히려 초크초크하고 고런 여리여리한 맛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져서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색상마다 좀 다른 것 같긴한데
요제품중에 살몬컬러 살짝 흰끼 도는 거 있는데 고거는
살짝,,아주 살짝이지만 진하게 올리면 요플레현상 일어나서리
고건 좀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크림샌드컬러는 진짜 굿임다👍
예전부터 데이지크는 라이트톤이 쓰기 참 좋은 브랜드라 생각했는데 역시나 그렇습니다. 색 자체도 화사할 뿐더러(그렇다고 흰 기가 과한 느낌도 아닙니다) 덧발라도 많이 딥해지지 않고, 그렇지만 은근한 착색은 남아서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아요. 질감도 너무 부담스런 광이 나거나 매트한 게 아니라 딱 적당히 촉촉한 느낌이라 편안히 바르기 좋습니다. 더 유명해지면 좋겠는 립!
멜로우코랄 사용.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원래 매트립을 선호하는편이긴하지만
글로우타입이라서 그냥 립밤같아요.
너무 촉촉해서 입술에 이쁘게 안발리고
지속력이 약해요. 코랄색인데 겉으로 볼때는 오렌지색 느낌인데 발색 컬러는 오렌지색이 없어요.
그냥 핑크에요.
색상이 많이 아쉬워요.
발색이 진한편은 아니라서 여러번 발라야하는데
제가 원하는 발색은 아니에요.
케이스는 괜찮은데 뚜껑이 조금 약한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라인은 안맞는것 같아요.
살몬컬러도 구매했는데 코랄보다는 살몬이 나아요.
연한 오렌지 컬러도 많이 출시해주세요.
워낙 촉촉한타입이라 각질부각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