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용에 미니 버전이 들어 있어서 사용을 해봤다.
다른 분들 리뷰에는 레몬향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나는 레몬 향은 못 맡았고 무엇보다 제일 신기했던 점은 진짜로 꺼끌대는 모래 같은 것이 남는다는 게 굉장히 신기했다.
그래서 바디용으로는 굉장히 적합하지만 샤워 후 바닥 청소를 필히 해줘야 된다는 게 장점이자 단점.
제 다리가 모공 각화증이라고 해서 각질 제거도 꾸준히 해줘야하고 보습도 잘 해줘야하는 그런 다리라서 사용하게 됐어요. 모래가 스크럽을 해준다는데 그냥 자극적이기만 했지 별로 스크럽 해준다는 느낌은 못 받았네요 근데 냄새 하나는 진짜 좋았어요. 상큼한 레몬향 같은 게 욕실에 퍼지는데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ㅠ 근데 모래가 생각보다 좀 자극적이어서 피부가 예민하신 분은 비추합니당..
좀 많이 무른 편이고 난 비누에 물 뭍혀서 몸에 비벼줬는데 닭살피부 진짜 많이 좋아졌음ㅠㅠㅠ진짜 추천
좀 많이 물러지는 것 같아서 난 열심히 쪼개서 사용하고 있다.. 조금씩 쪼개서 몇주쓰고 다 쓰면 또 쪼개면서 쓰고 있음. 근데 학생 입장으로는 사기 부담스럽지만 너무 좋아서 문제야ㅠㅠㅠ이거 쓰고 다니까 다른 비누나 바디워시 못쓰겠다고ㅠㅠㅠ
각질제거 추천으로 구입하게 되엇어용
향은 시트러스계열이라던데 향이 세게 발향되지않고 샤워후에도 남지않앗어요
샤워후에 확실히 매끈매끈해지고 모래알갱이가 스크럽이 된거같앗어요
물러질까봐 일부러 물 안적시고 물묻은 타월로 비볏는데 생각보다 거품이 잘 안낫어요ㅋㅋ
근데 원하던 효과는 보앗기때문에 만점줍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