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아하는 바디로션
촉촉합니다 아주많이많이~~ 승무원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카밀의 바디로션이네요~ 일단 굉장히 촉촉하구요~
오일을 머금은듯한 촉촉함~~마치 오일에 로션섞어 바른듯한 촉촉함이 좋네요 그렇다고 미끄덩 끈적거림은 없어요~~ 그만큼 윤기가 오래간다는 말입니다.
센서티브라인이라 민감성피부에 좋은 로션이네요~
제 막내딸이 건선이 좀 있는데 환절기되면 엄청 가려워 하는데요~ 로션이 머금고 있는 오일감으로 인해 수분감이 좋아서 샤워후 촉촉함이 오래가니까 덜 긁는것 같아요.
어쩔때는 피터질정도로 긁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로션듬뿍 발라 수분감 있게 해주면 많이 긁진 않아요.
핸드로션으로 유명한 카밀이라 그런지 샤워후 온몸에 바르고 손에 남아 있는 로션의 유분감이 남아있어서 손바닥이 매끄럽고 부드러워졌네요~~
바디로션조차 거친손을 부드럽게 만들어주네요.
향은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구매하는 수분로션처럼 약간 연고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향도 좋은 냄새가 나면 좋겠지만, 그만큼 전문의약품처럼 건선을 잡아줄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용기가 얇고 길쭉한 모양인데 바닥면적이 작아서 욕실에 두고 조금만 건들려도 잘 넘어지고 펌프가 좀 약한감이 있어요
무게감이 없다보니 빙글빙글 돌아다니다보니 펌프질이 잘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겨울엔 이렇게 수분감 촉촉한 바디로션이 최고죠~~
쿠팡체험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