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사무실 책상에 올려 놓고 쓰려고 사봤어요~ 케이스 디자인과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회사에는 톤업크림 정도만 바르고 다니는데 그정도 얼굴에 어울리는 딱 자연스러운 발색이라 좋아요!
그렇지만 가격에 비해 보습력이 좋다는 생각은 안들어요ㅠㅠ
실제로 텍스처도 립밥처럼 부드럽지 않구 좀 단단합니당
강하지 않은 향이 너무 좋았던 제품이에요
컬러감도 생기도는 예쁜 컬러라 톤 구분 옶이 잘 사용될듯 해용!!
딱 아쉬운 한가지가 제품이 약해서 잘 부러지고, 녹아서 여름에 사용하기는 조금 불편 했어요!!ㅜㅠㅠ
그래도 어플리케이터 너무 예쁘고 뽀짝해서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당!!
다른 분들은 무르다고 하시던데 저는 화장대에만 두고 써서 그런지 단단한데 입술에 닿으면 사르르 녹으면서 발려서 그 느낌이 너무 좋았어요. 리얼 코랄 색상인데 이게 생각보다 발색력이 좋으네요. 자기전에 바르고 일어나도 색이 남아있어요. 보습력은 저는 이정도면 충분한 것 같아요!
로제 사면서 함께 구매했는데 립트린트먼트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보습력은 부족한 것 같아요.
자연스러운 발색이라 얼굴을 화사하고 생기있게 해줘서 색감은 만족하는데 극건조한 입술에는 이제품 만으로는 각질파디가 생길 수 있어서 평소에 관리 잘 해주고 발라줘야 할 것 같아요.
프레쉬 립밤을 최애로 뽑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슈가라는 이름처럼 달달한 향이 납니다. 케이스가 뽑는 타입이 아니라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는 점이 특이해요. 무른 제형이라서 발림성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촉촉하니 보습감도 정말 좋았습니다. 립밥이라서 착색도 거의 없지만 발색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쌩얼에 단독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을 꼽자면 온도에 민감합니다. 잘 녹아서 여름에 바지 주머니에 넣어 다니면 안될 것 같아요.
인기 가장 많은 색상인듯 한데, 립스틱 대용은 아니고 그냥 립밤에서 조금 자연스러운 붉은 발색정도?!
그래도 프레쉬라는 브랜드 때문에 그리고 색상의 특징이 특별히 없고 강하지 않아서 화장 하는 사람이나 안하는 사람이나 선물 주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나도 받으면 좋은 제품.
쓰다보면 지겹기도 하지만 또 기본 제품이라 없으면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디올의 립글로우보다 이게 마음에 든다.
내가 매우 좋아하는 컬러립밤 중 하나임
발색 선명하고 립밤으로의 기능도 매우 좋음(보습력 좋음)
립스틱,립밤 따로 안바르고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되어서 좋음
물론 립밤이라 엄청 잘 묻어나서 수시로 발라야함
지금도 쓰고 있는 제품인데.. 문제는 날 따듯하면 녹아서 엄청 물러져서… 벌써 물러져서 입술위에 떡지듯 올라감ㅠㅠ… 날 더워지려고 해서 슬슬 집어넣어야함ㅠ 찬 바람 불면 다시 만나자ㅠ
컬러 립밤인데 립밤 역할은 거의 못합니다
각질 부각 엄청 나요...
색상은 개인 취향이지만 은근히 발색 잘되는 편입니다
향은 바닐라? 같은 향인데 호불호 크게 안갈릴 것 같아요
돌려서 열고 닫는 형태인데 무게감도 있고 케이스는 신경 쓴 것 같아요
립밤이다보니 무뎌서 은근히 빨리 닳습니다
무난~한데 시간 지나면 외곽만 안예쁘게 남고 덧발라도 외곽만 두드러져서...
가격대 생각하면 굳이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요
보습력★★★ : 아무래도 무색립밤보단 떨어짐.
칼라 ★★★★: 통 속의 내용물은 진해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과하지 않고 적당히 생기있는 색을 만들어줌.
디자인★★★★★: 격조있어보이고 우아하면서도 예쁨
지속성 ★★★: 칼라와 보습력 둘다 쏘쏘함
가성비 ★★★★: 가격이 꽤 나가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이유는, 직구하면 2만원대로 살 수 있는데다 내용물이 많아 꽤 오래쓴다는 점에 있다.
엄청 부드럽게 발림
녹기 직전 크레파스 질감 ,.??
립에 생기를 돋워주기때문에 쌩얼에 바르면 완전히 촉촉하면서 빨간입술됨 ㅋㅋㅋ 적당히 빨간..??
그리고 촉촉함도 굉장히 오래감 !!!!
근데 좀 잘 녹는거같아서 여름에 관리하기 힘듦 ㅠㅠ 조금더 딱딷한 제형이면 더 좋을텐데....그러면 촉촉하ㅁ이 사라지려나 ㅠㅠ 암튼 그냥 무난하게 쓰기 좋은 거같음 !!!!
재구매 n번째인 제품이에요.
정말 촉촉하고 부드럽고 발색이 잘되어서, 건조한 회사 사무실에서 애용하고 있어요 :) 특히 점심 먹고 양치한 뒤 건조한 입술에 사용하면 촉촉함과 예쁜 코랄컬러를 빠르게 같이 얻을 수 있다는 장점! 립밤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돼서 좋아요.
다만 유일한 단점은... 비싼 가격과 잘 녹는 제형. 입술 온도에서도 사르르 녹을만큼 제형이 잘 녹아서, 처음의 각진 형태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요. 항상 케이스에 묻어나서 아까운 부분...ㅠㅡㅠ
일단 돌려쓰는 케이스라 막 굴리기 좋음 뚜껑 열릴 일이 없어서.. 애기 있는 엄마들이 특히 쓰기 좋을듯함 ㅋㅋ
그리고 가격에 비해 양도 혜자임 바비나 지방시에 비하면야...
립 본품이 엄청 진해서 립스틱 발색 아닌가 싶지만 발색은 맑게 올라옴 단지 바를 때 뭔가 훌렁훌렁한 느낌임 꽉 잡아주는게 없어서 이게 아쉬움 뭐 무른거야 모든 립밤 특성상 그러니 어쩔 수 없지만... 향은 좀 달달한데 내 취향은 아님
촉촉함도 오래가서 좋음 근데 이게 마스크 안에 있어서 그런건지 잘 모르겠음.... 이 부분은 어떻게 정확하게 확인할 방법이 없네 ㅠ 아 자차성분도 있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