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도 사탕같아서 너무 좋고 색도 혈색만 살짝 주는 류라서 너무 예쁜데 조금 따뜻한 데 두면 이미 물러져서 도르르 올리면 벽면에 긁히면서 올라옵니다^_T 잘 무르는 류라서 그런지 녹은걸 입술에 올리면 미묘하게 튀김광스러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립밤 제 역할은 잘 못하는 느낌.. 바르고 있어도 딱히 진정도 안되고 자기 전에 립밤으로 돼지고기 비계에 튀김까지 풀코스로 먹은 듯한 입술을 만들어서 바르고 자도 아침에는 건조했고... 립밤 본연의 역할은 개인적으로 니베아나 챕스틱 류와 별 다를게 없다고 느꼈습니다
이 리뷰는 2019.07.2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