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립밤을 최애로 뽑는 분들이 많으시길래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슈가라는 이름처럼 달달한 향이 납니다. 케이스가 뽑는 타입이 아니라 돌려서 여는 타입이라는 점이 특이해요. 무른 제형이라서 발림성은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촉촉하니 보습감도 정말 좋았습니다. 립밥이라서 착색도 거의 없지만 발색력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쌩얼에 단독으로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을 꼽자면 온도에 민감합니다. 잘 녹아서 여름에 바지 주머니에 넣어 다니면 안될 것 같아요.
보습력★★★ : 아무래도 무색립밤보단 떨어짐.
칼라 ★★★★: 통 속의 내용물은 진해보이지만 막상 발라보면 과하지 않고 적당히 생기있는 색을 만들어줌.
디자인★★★★★: 격조있어보이고 우아하면서도 예쁨
지속성 ★★★: 칼라와 보습력 둘다 쏘쏘함
가성비 ★★★★: 가격이 꽤 나가도 가성비가 나쁘지 않은 이유는, 직구하면 2만원대로 살 수 있는데다 내용물이 많아 꽤 오래쓴다는 점에 있다.
보습력도 좋고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중!
혈색주기 딱 좋은 컬러라서 가볍게 메이크업할때
바르고 다니면 좋을듯❤
향은 뭐랄까 콜라맛도 나고 요구르트맛도 나는
아무튼 달달한 향이 나서 맛좋음(?)
다만 너무 무른 제형때문에 수시로 냉장고에 넣고 있음
(한여름에 쓰면 큰일날듯;;ㅣ
발색이 상당해서 단독으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항상 투명 립밤 바르고 컬러제품 바르는게 귀찮고 묻어나서 밖에서는 립밤 잘 안 발랐는데 이 제품은 컬러립밤이다 보니 한 번만 발라도 되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민낯이나 외출시 입술 건조할 때 주로 발라주는 편이고 사실 보습력이 엄청 뛰어난 건 아니어서 집에서는 보습력 좋은 투명 립밤 사용중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무르다는거ㅠㅠ 여름 얼른 지나갔으면
입술이 너무 터서 바세린도 소용이 없었는데 얘가 사람입술 만들어줬어요
겨울 내내 잘 사용했습니다
발림성 나쁘지 않고 불쾌하게 찐득거리지 않으면서 보습효과가 있어서 좋아요
발색은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안바른것 보단 나은 정도의 색깔 살짝 들어간 립 트리트먼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난 이거 넘 좋은데ㅠㅠ 원래 프레쉬 로제 먼저 선물받아서 사용했다가 다 써서(다 쓴 흔치않은 립밤) 보습력도 좋고 입술이 부들부들 촉촉 해지길래 이번엔 좀 더 색이 있는걸로 이걸로 샀음! 프레쉬 립밤 특유의 바르면 입술 촉촉해지고 시간지나면 부들부들 해지는건 똑같고 색이 이쁨 청순한 물먹은 붉은 색 그리고 이거에 진짜 만족한 계기는 여행갔다가 이거 산 거 입술에 바르고 졸다가 잠들었음 그러다 1시간 정도 뒤에 깼는데 내 입술은 원래 정말 아파보이는 색임...ㅎㅎ 근데 거울보니까 글쎄 정말 입술이 붉!은!색! 사과같은 붉은색!! 청순한 붉은 색! 정말 저 립밤 케이스 같은 색이 되있는거임 립밤은 다 흡수되서 립밤 흔적은 잘 안 느껴지고 보들보들한 상태였음 그 이후로 프레쉬에 대한 내 애정은 더 커짐ㅠㅠ♡ 립밤 향도 조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름에 잘 녹는다는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