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고급스러워서 사무실 책상에 올려 놓고 쓰려고 사봤어요~ 케이스 디자인과 소재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회사에는 톤업크림 정도만 바르고 다니는데 그정도 얼굴에 어울리는 딱 자연스러운 발색이라 좋아요!
그렇지만 가격에 비해 보습력이 좋다는 생각은 안들어요ㅠㅠ
실제로 텍스처도 립밥처럼 부드럽지 않구 좀 단단합니당
인기 가장 많은 색상인듯 한데, 립스틱 대용은 아니고 그냥 립밤에서 조금 자연스러운 붉은 발색정도?!
그래도 프레쉬라는 브랜드 때문에 그리고 색상의 특징이 특별히 없고 강하지 않아서 화장 하는 사람이나 안하는 사람이나 선물 주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나도 받으면 좋은 제품.
쓰다보면 지겹기도 하지만 또 기본 제품이라 없으면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디올의 립글로우보다 이게 마음에 든다.
늘 면세로 사는 아이템 중 하나.
백화점에서 당장 사야할 정도로 시급한 아이템은 아니지만
파우치에나 사무실에 놓고 거울 없이 슥슥 바르고 나갈 수 있는 제품.
호불호가 없는, 선물하기 진짜 좋은 아이템 중 하나.
특히 특유의 레몬향+설탕냄새가 진짜 은은하고 좋음.
발색 역시 저렴한 틴티드 립밤들의 체리색이 아니라 로제면 로제 코랄이면 코랄로 발색되고 보습이 완벽함 ❣️ 특히 이런 틴티드 립밤은 색이 있으면 결국 건조해지고 입술껍질에 색만 남는 경우거나 색이 겉도는데, 이건 립밤의 기능을 충분히 해내면서도 색이 자연스럽게 쌓여서 어색하거나 튀는 느낌이 정만 하나도 없음.
틴티드 "립밤" 은 이게 최고임.
보습과 색 모두를 갖췄달까.
단 가격이 예쁘지 않고, 보습이 좋다 보니 그만큼 제형이 촉촉하고 여름에는 물러지기 딱임. 특히 입술에 세게 슥슥 바르는 습관 있는 사람들은 꽤나 잘 부러뜨리는거 자주 봄 ㅠㅠ 그래서 한 단계 깎습니다.....
면세찬스 or 선물용으로 진짜 추천!
발색이 상당해서 단독으로도 사용하기 좋아요
항상 투명 립밤 바르고 컬러제품 바르는게 귀찮고 묻어나서 밖에서는 립밤 잘 안 발랐는데 이 제품은 컬러립밤이다 보니 한 번만 발라도 되서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민낯이나 외출시 입술 건조할 때 주로 발라주는 편이고 사실 보습력이 엄청 뛰어난 건 아니어서 집에서는 보습력 좋은 투명 립밤 사용중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무르다는거ㅠㅠ 여름 얼른 지나갔으면
#사요...
이게 젤 유명하죠? 분홍통이 더 유명한가
전 첫 립밤을 얘로 했는데
발색도 은은하고 촉촉하고 지속력도 좋아요
근데 설탕으로 만들어서인가
너무잘녹아서 주머니에서 만지작거렸더니
대참사...흐물흐물...으으으으 ㅠㅠㅠㅠ
그리고 순식간에 사라짐요
걍 저는 유리아쥬 3개 쓰려구여..
남들이 보면 오? 그거좋아? 나 한번만 하는 템이긴 해요
색은 딱 살짝 오렌지빛이 도는 레드코랄!이에요 ㅎㅎ 발색력은 립스틱 못지않아서 자연스러우면서 촉촉한 립스틱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향은 레몬향이에요!(프레쉬의 모든 립 트리트먼트가 다 레몬향이에요) 웜톤이 바르면 진짜 잘 어울려요 ㅎㅎ
보습력은 보통정도?? 일반 립밤? 평범한 립밤정도에요. 그리고 제형이 무른 편이고 여름철에 직사광선 쐬면 녹는다고 많이들 그러시더라구요!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립밤 바르고 이 립밤을 실수로 먹으면 입술은 촉촉한 대신 입 안이 건조하고 침 농도가 높아지는 현상이 일어나요 ㅋㅋㅋ 케이스 글자는 험하게 다루면 실종되기도 해요ㅠ 집에 모셔놓으면 녹지도 않고 케이스도 잘 보존되더리구요 ㅎㅎ 그리고 뭔가 이 립밤이 승무원들한테 어울릴 색?인것 같아요 ㅎㅎ 전 또 사고 싶은 제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