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사용감!
5월부터 현재 6월까지 한 달 정도 동안 매일매일 발라보고 남기는 후기! 저는 속건조가 살짝 있고 티존은 유분기가 있는 타입이에요. 겨울에 쓰기에는 보습력이 좀 부족할 것으로 걱정되지만, 봄부터 가을에 쓰기에는 적절할 것 같아요!
하얀 알갱이가 들어있는데 사용하는데에는 전혀 신경쓰이지 않고 잘 으깨져서 흡수돼요. 발림성도 좋아서 적은 양으로도 잘 발리고 조금 많이 발라도 걷돌지 않아요. 바른 후에는 피부가 아주 편해요. 쫀쫀한 느낌이 30, 가벼운 보습막을 씌운 느낌이 70정도예요.
이 리뷰는 2023.06.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