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평가지만 저는 이 향이 무거워서 싫은데
남자친구는 매번 이거만 찾아요
길가다가 돌아보게 만드는 미친 향이라나 뭐라나
벗어나려고 3년을 넘게 다른 향수 찾는데 결국 이게 부동의 1위라네요.. 덕분에 3병째입니다
눈물로 5점 드립니다..가을겨울에 어울리는 딥한 로즈향이에요
향은 사바사라..
저는 오드 뚜왈렛이 좋아서(20대 중반의 예쁜향..? 향에 대한 묘사는 어렵네요 역시 직접 맡아봐야ㅠ 올리브영에 잇으니 접근성은 좋아요) 퍼퓸까지 샀어요
근데 확실히 향의 강렬함이 달라요
오드 뚜왈렛은 뿌렷을때 곧 적당한 향인데
퍼퓸은 장미 독한 느낌이 꽤 지속되고 나아집니다
근데 지속성은 코에 가까이에 대면 아침에 뿌리고 오후에도 맡아지긴 하는데
확실히 뚜왈렛보다 지속성 좋은데
잔잔하게 퍼지는 정도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