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고급스러운 비누향도 나면서 봄에 쓰기엔 좀 묵직하지 않나 하는 걱정도 드는? 계절감은 가을 겨울에 쓰기 더 좋을것 같은 그런 포근한 우디향이에요 사실 취향은 쏘희쪽인데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 그리고 핸드워시용으로 사용중인데 씻고나서도 손이 건조하지 않아요 코시국 되고 나서는 하도 손을 씻으니 씻기만하면 건조해서 습관적으로 핸드크림을 찾는데 이건 건조한감이 확실히 덜해서 깜빡 잊을 때도 있어요
굉장히 우디하고 파우더리한 향이예요
봄 신상이기엔 살짝 무거워서 겨울에 나오지
않고 왜 지금 나온거지란 생각이 들었는데
향수 아니고 바디워시니깐!가볍게 쓰기 좋아용
온호프 바디워시 넘 좋아서 향 별로
다 써보고 있는데 촉촉한편이고
이 가격에 백화점 제품 향처럼
고급지면서 은은해서 넘 맘에 듭니다
신제품 향 다양하게 계속 나왔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