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 대나무, 복숭아 모양이 프린팅 되어 있어서 스티커처럼 사용할 수 있는 수딩팩인데 너무 귀여워요😍
겔 제형이라 떼었다 붙여도 잘 붙어서 좋았고 굴곡진 부분에 붙였을 때 밀착력도 좋은 편이었어요.
그리고 모양이 귀여워서 별 기대없이 사용했는데 하얗게 일어난 피부를 좀 잠재워줘서 좋았고 쿨링감도 좋았어요.
주의성분도 없고 모양이 귀여워서 아이들 피부가 붉어졌을 때 붙여주면 좋을 것 같아요. 처음에 예쁘다고 좋아했는데 제가 사용하니 좀 창피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모양이 예뻐서 좋긴 하지만 외곽 부분은 버려지게 되서 좀 아까운 것 같았어요. 전 바디에 대충 붙여 놨다가 버렸는데 얼굴보다 바디에서 쿨링감이 강하게 느껴져서 바디용으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