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성에 민감성 피부라 닥토, 스킨, 패드 제품에 따라 홍조끼가 더 심해지거나 했었는데 마녀패드는 정말 두툼한 순면이라 사용하기 좋았다면 에스트라는 정말 얇은 실크 느낌이라 닥토도 사용이 가능해 좋았습니다 하구 에스트라 제품이 정말 잘 맞아 패드도 걱정 없이 바로샀어요 ! 진짜 자극 하나도 없고 얇지만 수분감. 쿨링감 오래가요 하고 패드가 얇아서 밀착력이 갑이에요 보통 패드 올리고 드라이기하면 다 떨어졌는데 절대 안떨어짐 .. 아침에 올리고 드라이기 사용하기 아주 조아요 (+ 집게도 함께 있어서 좋았어요 ! + 2중 잠금이라 제품 수분감 안날라가서 좋았어요 근데 처음에 뚜껑 여는거 개빡셈 ㅎ... 커터칼로 열었어요.. 그 다음부터는 편리해요)
굳이 굳이 단점을 적어보자면 다른 패드들은 도톰해서 하나를 두개로 나눠서 두배로 사용이 가능했다면 이건 못한다는 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