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끈적임이 남아서 답답하다고 느꼈어요. 수면팩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설화수 수면팩이랑은 확실히 사용감과 효과가 차이 나더라구요(톡스 비건 다른 수면팩은 좋았지만요). 수면팩을 크림처럼 쓰는 경우도 있었는데 기초 바를거 다 바르고 쓰는게 좋습니다. 뭔가 스며드는 느낌이 적고 겉돈다고 느꼈습니다. 딱히 안 바를때보다 확연히 좋단 걸 못 느꼈어요.
비건 제품은 무엇보다도 순해서 좋음. 마스크시트는 간혹 가다 지나치게 간질간질하거나 따가운 제품이 있는데 비건 마스크 시트는 그런 일이 없음. 또한 이 제품은 내용물이 풍부해서 얼굴에 올리고 남은 양은 팔다리에 양껏 바를 수 있고, 흡수가 잘 되어 피부가 10분만에 탱탱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