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분기 싫은 건성의 원픽
바디 극건성의 원픽.
원래도 건조했지만 한번 크게 아프고나선 말도 못하게 건조해졌음. 간지럽고 심지어 따갑기까지 해서 이젠 어지간한 보습으론 안되는 사람임ㅠ
근데 또 찐득거리거나 겉도는 발림성이나 강한 향을 싫어하면서, 하루에 몇번씩도 덧바르기 때문에 가격대가 넘 높은건 지속적으로 쓰기 어렵고,로션 바르던 손으로 통 만지는 거 싫어해서 토출형이 좋고..등등 나름 까다로운 기준이 있는데ㅎ 작년 겨울 한번 써 본 이후로 겨울은 비판톨로 나고 있음👍심지어 뚜껑 여닫을 필요 없어서 미끄덩 서터레스도 없음. 가격..은 세일을 이용함ㅎ 더마 브랜드들 것도 조은데 보습력은 비슷하면서 얘가 좀 더 사용감이 산뜻함
참고로 여름엔 일리윤, 환절기엔 더마비(뚜껑 돌려 여는),겨울엔 비판톨 듬뿍 쓰고 일 있음 향 있는 바디크림 덧바름
이 리뷰는 2023.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