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0에서 1+1일 때 사서 가끔 쓰고 있는데
실 두께가 두꺼워서 쓰기 영 쉽진 않아요
박스가 종이고 치실도 친환경적인 재료로 만든 것 같은데
사용감이 편하진 않더라구요
실이 두꺼운 만큼 끊어지거나 하진 않지만
굵기도 고를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조르단 칫솔도 써봤지만 헤드가 두껍고
솔이 단면적이라 구석이 잘 안 닦이고 별로였는데,
조르단은 친환경만 내세울 게 아니라 사용감도 고려해서
리뉴얼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스테마 스펀지 치실쓰다가 패키징이 제로 웨이스트러의 심금을 울려서 샀는데 너무 얇디 얇아서 손이 안 갑니당.. 원래 치실이 그런가 싶은데 입문을 스펀지 치실로 해서 그런가 뺄 때 이에 잔실(?) 걸리는 느낌이라든지 치아사이 넓은곳은 그냥 통과해버리는 너낌... 저랑은 잘 안 맞는 거 같네요... 치아사이가 아주 빽빽하신 분들에겐 좋을 거 같어요 ㅎ
식물성 치실이고 메탈 커터만 잘 분리해서 버리면 패키지도 100% 재활용이 된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치실이 잘 갈라지고 끊어진다는 평이 많은데 갈라짐은 있었지만 다행히 아직까지 사용하면서 끊어진 적은 없었어요
저는 치간칫솔 사용하기엔 치아사이 공간이 애매해서 그전까진 물에 닿으면 살짝 부풀어 오르는 스폰지 치실을 사용했었는데, 조르단 그린클린 치실은 굵기가 바뀌질 않아서 치아가 빽빽한 공간 말고는 효과가 없더라고요
아마 다 사용하면 다시 스폰지 치실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어요 참고로 치아 사이가 아주 빽빽한 저희 남편은 잘 사용하고 있어요!
플라스틱 안 쓰고 싶어서 친환경 치실 찾다 올영에서 사기 시작했어요. 굵기는 얇은 거나 보통 쓰는데, 굵기 딱 좋아요. 길이도 길어요! 굵기, 길이, 친환경 면에서 대만족이에요!!
하나는 네모 모양 잘 유지 되는데, 다른 하나는 한 번 잘못 눌렀더니 치실 끊는 부분(박스 뚜껑 부분)이 눌려서 좀 불편해졌어요. 종이인만큼 너무 센 힘은 주지 말고 모양 유지 잘 해야겠어요~
올영에서 종종 1+1 세일을 노리세요!!
그냥 일반 살짝 민트향 나는 치실임.
올리브영에서 1+1 하길래 주문했는데 종이박스 치실이라서ㅠ 치실통이 정말 얇은 종이로 되어있다. 환경을 생각하면 좋은데 여행용으로는 못가져가겠다 싶다. 이것저것 젖은 축축한 세면도구 다같이 넣을텐데 종이곽 분명히 다 젖을 듯. 집에서 쓸 때도 안젖게 신경써야한다. 물 안튀게ㅜ
기능적인 면에서는 그냥 일반 치실이라 뭐 보통이다. 어떤 특징도 없는 평범한 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