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광부터 잡아주는 토너
소량의 오일층이랑 분리가 돼 있더라구요!
오일 덩어리를 흔들어서 섞으면 되고,
오일은 눈꼽만한 방울방울정도의
지분만 차지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답니다
빠른 흡수력덕에 더 가볍게 느껴지고
덧 바르는 족족 다 흡수되면서
속광부터 잡아주는 이 비건 블렌딩 토너,,
비포랑 애프터 피부에 수분 찬거 보이세요??
이거 3번 가볍게 흡수시켜주고
중간에 앰플류 하나 바르고
비건 블렌딩 크림으로 마무리해주면
건조한 겨울철 수분방패 제대로 먹여줄 수 있어요!